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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님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9시 11분 글의 댓글

정말 “찹찹”하네요.. ^^ 2008/05/13
sh.
뭐 드시나봐요 2008/05/14
“찹찹하다”는 “마음이 들뜨지 않고 조용하다”는 뜻이라네요. 다시말해 차분하다는 것. 흠. 그런 표정인가? 2008/05/14
어멋, 정말 그런 말이 있어요? 짜증을 가라앉혀야겠네? (그런 표정인가 다시 봤음) 2008/05/14
한글 잘 모르는 기자가 착잡을 몰라서 저리쓴게 공교롭게도 뜻이 있는 한글이었던거야 라고 생각하는 1인. 2008/05/14
일현 / 그,게… (농담이란 말이닷) 2008/05/14
ㅡㅡ;;;;;;; 20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