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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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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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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the astonishing, the stranger to all that is human, over the mountain-tops mournful and gleaming draws on.'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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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사회생활에는 부적격자가 되어', 오늘 더이상 어떤 인간의 목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더이상은. 12 hours ago
14
Feb 2012
토성의 고리.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얻었던 것과 유사한 위안을 준다. PM 08:06
1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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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한 책을 다시 빌려옴ㅋ 이렇게 껍데기를 벗겼을 때 드러나는 하드커버의 단순한 디자인이 좋다. PM 11:14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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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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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점에 들렀을 때 이 책을 보고(이 책 얘기를 예전에 어떤 분에게서 듣긴 했다)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이 글을 읽으니 빨리 사야겠다 싶네. 지금, 필요하다. 몰입이. PM 05:54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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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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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잡문집'을 읽다가 제발트의 '토성의 고리'를 읽다가 밀란 쿤데라의 '생은 다른 곳에'를 읽다가 다시 하루키 잡문집을 뒤부터 읽고 있는데, 청어 얘기가 나온다. 나머지 두 책 중 하나에 청어 얘기가 구구절절 나왔는데 어떤 책이더라. 아마도 토성의 고리. PM 08:45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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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선물받은 책 번역서가 나왔네. 작년 10월 나와서 3쇄 찍었군. PM 04:56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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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terne님의 추천 P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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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ne 님의 추천 PM 05:23
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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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잡문집에 약간 실망한 마음으로 집어들었다. 누가 추천했던 책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영원히 지속되길 바라는 꿈'처럼 '굉장히 아름답고 낯설다'니, 도대체 어떤 걸까! 책을 펼치기 전의 두근거림. 글자를 알게 되면서부터 지금까지 누려왔고 점점 더 커져가는 행복. PM 11:29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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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통합 로그 분석 시스템 도입을 위해 의견을 받는다며 인터뷰 요청이 왔다. 가서 컨설턴트 분들께 이 책 자랑 잔뜩 하고 옴. 근데 책 제목이 생각 안나고 역자출판사만 기억나는 거야. 'A to Z'랑;; PM 01:52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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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의 '침이 고인다'를 다 읽었다. (해설에 의하면) '비정규직 여자'들의 이야기. 비정규직이면서 스스로 비정규직이라는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나오는, 겪어본 적도 없는 구질한 이야기들이 어쩐지 내 얘기 같았다. 근데, PM 07:35
27
Dec 2011
'싱그럽고 아름답지만 동시에 아주 수상쩍고 괘씸한 웃음이었다.' - '칼자국' 중 PM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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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이 얘기, 언젠가 읽었다. 어디서 읽었을까. AM 08:26
2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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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열정의 대상으로 허락되는 것은 더 이상 세계나 사회 혹은 개인이 아니다. 오직 나 자신 뿐이다. 그래서 심화되는 '자기 혹사'위 몸짓들은 '치열하게 살지만 타인에게는 관심이 없는' 개인들을 양산한다.' - 박카스의 '국토대장정' 행사에 관해 PM 07:23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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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캣 님의 그림책 PM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