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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6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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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선물 1. 얼마 전 비슷한 걸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 AM 12:51
19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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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fter people. 씨네21 728호에 나온 건데 꼭 한번 보고싶다. PM 03:55
9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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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매니아들 세명 사이에서 과감히 옴니아를 꺼내 평소 안하던 (회)식미투를 (화질 비교를 위해) 올려본다. PM 08:28
6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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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가 죽어가고 있어. 왜지? AM 12:39
3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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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는 방울이 키키와는 사뭇 다르다. '100퍼센트의 고양이'라고 해야 할까. 새침하면서 극악무도하다. 부드럽고 여려보이지만 함부로 굴었다간 큰코 다친다. 별명은 '미친년'. PM 10:40
2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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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와 짠수가 사온 죽. 오차즈케해서 밥먹었지만. 맛만 보자 흐흐(어째 아프면 더 식욕이 나는 듯) PM 09:38
29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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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엠의 택배. 유리병은 말린 허브 잎사귀들을 종류별로 담으려고 산 건데 너무 작은가 싶기도. (그리고 드디어 내게도 앞치마가 생겼다!) PM 04:47
24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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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지지. PM 11:46
20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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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P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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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가 녹기 전에 찍으려다 모두 실패 PM 09:44
2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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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ㅁㄴ PM 05:26
28
Oct 2009
난 사람이 제일 무섭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생각이 너무 다른 사람들. 살아보니 이런 사람들이 뜻밖에 여기저기 많고 거기서 입는 정신적 피해도 상당해서, 점점 더 이 공포증이 심해진다.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일까 생각하면 더더욱 머리가 아파와. PM 07:00
뭐가 문제지? 하나도 신나지가 않아. 새로운 일도, 여행 계획도, 연애질도, 언젠가 다 해보고 다 가본 것처럼 시시해. 피곤한 것도 아닌데. AM 07:51
24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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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털 말리고 오후 햇빛 들어오는 책상위에서 졸기. 노트북과 맥미니에선 따스한 바람이 나오고. PM 04:20
23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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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태국식 쌀국수볶음면 시도. 고기 빼고 안맵게 해주세요 했는데도 너무 매워서 못먹겠다 :-( 태국사람들이 정말 이런 걸 먹고 산다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AM 11:49
18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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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PM 03:00
11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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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형제 이웃 더 나아가 국민 몸으로 들어가는 것을 관장하는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저는 그러한 일에 도전하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 경북 청송 유기농사과 연구회장 손계용. 고맙습니다 :-) AM 10:02
10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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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쇼핑의 마력. 내가 이걸 왜샀지 하고 생각하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 PM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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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독성 있는 것 같아 :-0 PM 03:03
9
Oct 2009
김밥이랑 사이다 먹으면서 버스 기다리는 중. 마치 소풍가는 기분이쟎아^0^ (칠백원짜리 사이다 사느라고 현금 인출기앞에 줄서서 만원 찾았다. 인출 수수료 천원 -_-; 바로 이 기분을 느끼려고.) PM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