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53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7
Dec 2010
아이폰받으러감.옴니아로 하는 마지막 미투에셈에스 AM 10:54
29
Aug 2010
오월이가 차에 치어 죽었어요.. PM 08:20
24
Aug 2010
난 그 누구를 위해서도 내 행복을 포기할 수가 없어. PM 07:07
25
Nov 2009
내일 고양이밥 해먹어야지 AM 12:07
23
Nov 2009
눈에는 이상이 없고 근시가 재발했단다. 10년전에 라식했는데 근시가 '재발'이라니. PM 05:10
20
Nov 2009
첫눈온다 PM 09:12
오늘 눈오나봐 AM 07:46
19
Nov 2009
다 귀찮아 땅속 으로 슉 꺼져버리고싶다 AM 07:44
17
Nov 2009
악.형광상태라 그런가. 빨강은 더빨갛게, 노랑은 더노랗게 보여. PM 02:54
16
Nov 2009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약해지는지. 병원에 혼자 오는 게 정말 싫다… PM 03:36
12
Nov 2009
오늘은 지각 안했다! AM 07:51
4
Nov 2009
근데 바나나랑 두부사러 이마트 갈 때 내맘은 제일 평화로운 것 같다. PM 07:16
3
Nov 2009
근데 ktf의 f는 뭐였지? 갑자기 궁금하네. PM 07:43
30
Oct 2009
13시간을 내리 자고 일어나 샤워하고 나니 날아갈 것 같다 ;-) PM 02:47
26
Oct 2009
요구르트와 두부와 바나나가 떨어질 때마다 자동 리필되었으면 해. PM 07:21
못된 할아범들은 못돼먹게 생겼다. 누가 뭐래도. PM 07:02
23
Oct 2009
우리집 1층 부동산에 어쩐지 낯익은 아저씨가 있다 했더니.. 이명박이랑 꼭닮았다 :=0 PM 07:50
16
Oct 2009
또왔다. 엔즐. 오늘은 태국식쌀국수볶음면 먹으려다가 소고기가 들어간대서 포기. AM 11:25
14
Oct 2009
전세 재계약날. 이년만에 또 천만원이 올랐다. 5년만에 두배가 되었고. 대단하다 :-0 PM 07:57
12
Oct 2009
눈이 시린 계절이 왔다. 뭔가 눈에 좋은 것을 해야해!(고글을 쓰고 다닐까.) PM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