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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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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 2012
일장춘몽. 벌써 봄인가. PM 11:44
25
Jan 2012
머릿속이 복잡하다. 그리고 마음이 힘들다. 내 잘못이 크다. 난 잘하고 싶었는데.. 너무 부족한 것이 많다. 그래서 속상하다. 정신차려야 할텐데.. 힘내자. PM 11:22
15
Jan 2012
또다시 내 자신을 레벨업시키려고 하고있다. 열정과 끈기. 보람이 어울어질때 나는 성공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멋진 30대를 위한 나의 노력. 반드시 빛을 발할 것이다. PM 07:43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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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나들이. 눈썰맴타러 에버랜드 갔는데 신발 밑창이 떨어지는 바람에 입장료만 날렸다. 크~ 다음엔 준비잘하고 가야지^^ PM 07:42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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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만큼 설렘은 없지만 왠지 잘하고싶은 욕심은 난다. 내가 바로 김윤형이야! PM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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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들이한게 얼마만인가. 사랑하는 내가족.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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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드로잉퍼포먼스 공연을 왔다. 성윤이는 잼있어하고 지윤이는 잔다. 앉아만 보는 공연이라 조금 지루했을 듯. PM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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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이가 찍어준 사진. 짜식. 사진찍을 줄도 안다. PM 05:34
1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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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지윤이. 안가르처 귀걸이 하고 반지 하고 왕관쓰는게 이쁜지 안다. 신기하다. 난 그런거 별로 관심없는데. 지윤이는 천상 여자아이다. 몰래 다가와 목을 끌어안고 내 입에 입맞춤을 쪽! 그리고는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한다.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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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4주간의 긴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좌가 끝났다. 대표님과 한컷^^ 혼자 힘으로 강사 전문 양성 기관을 만들고 대표가 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 그 노력, 열정이 대단하다. 난 과연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PM 07:05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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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에서 학부모 교육특강을 하길래 왔는데 아줌마, 아저씨로 구성된 팀이 강연시작전에 노래를 부른다. 시간을 쪼개서 저렇게 노래를 배우고 싶다. 잠깐의 휴식. A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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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이 아랫앞니가 빠졌다. 벌써부터 이갈이가 시작되나보다. 아직 아기라 생각했는데 몸이 점점 어른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나가는 세월.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 AM 10:27
26
Nov 2011
CS강의를 듣고 설로 가고 있다. 요새의 화두는 소통. 부부지간의 소통. 자녀와의 소통. 친구와의 소통. 동료와의 소통. 그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나는 과연 소통을 잘 하고 있는 걸까? PM 08:25
21
Nov 2011
다시 내 인생을 체계를 잡고 싶다. 어떤 자리를 원할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될 것인지 그런 생각이 먼저다. 정리하자… PM 02:03
18
Nov 2011
영어박람회에 갔다왔다. 좋은 교재 교구가 참 많았다. 근데 엄마대상으로 하는 회사도 있었다. 모래속에서 진주를 찾은 느낌? 나도 내가 필요한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구입했다. 나부터 열심히 하고싶다. P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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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현장학습을 가는 성윤이. 오늘도 자기버스타는 것까지 보고 가랜다. 엄마 일하는 것도 좋지만 아직 치마자락 잡고 안기고 싶어한다.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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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살면서 검단산을 한번도 안가다가 처음으로 산을 올랐다. 아이들이 등산하다 힘들면 업어달라고 할까봐 무서웠는데. 다행히 성윤이는 힘들다고 매달리지 않았다. 많이 컸나보다. 건강할때 건강을 챙겨야 할텐데… AM 10:23
15
Nov 2011
11
Nov 2011
비가 온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가 안굴러간다. 나중에 난 무엇을 하게될까? 이리저리 많은 일들을 하고있지만. 무엇을 향해 가야할까? 갑자기 내 인생의 목표가 흐릿해진다. 그래서그런지 머리가 멍~전철역도 지나치고. 그 누가 답을 줄까. AM 10:25
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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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둘째 네번째 생일.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꽤나 예쁘다^^처음으로 양갈래로 묶고 하나로 묶어줬는데 잘 어울린다. 외모만큼 마음도 이쁘게 잘 컸으면…사랑해, 지윤아~♥ PM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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