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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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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MD House>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된 “3시즌 12화 one day one room”, 어쩌면 아픈사람이 그 자신/사건에 대한 얘기하고 우리가 들어주면 치유가 된다고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사실 우리는 아무것도 도울수 없다. 그러나 그것외에는 할것이 없기 때문일지도 P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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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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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탈환 못했던 <닥터 하우스> 재정복의 주간으로 삼으리…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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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3개월의 장기휴가, 첫날 일어나자 마자 집에서 점심 먹는다. 나는야 두근두근 레알잉여. AM 11:51
31
Jan 2012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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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순간, 통아저씨 + 이박사 콜라보레이숀 PM 11:44
music
네이버뮤직에 정태춘 7집 아 대한민국, 정태춘 박은옥 92년 장마, 종로에서가 2003년 앨범으로 나온다. 정식판매에 1990년부터 13년이나 걸린 그 앨범들. 그때 얼마나 감계무량했던지 이번 앨범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을 듣자니 태춘이형과 은옥이누나에게 그냥 고맙다. PM 05:34
오호라 <뉴스타파> 1회 (1화 Youtube)생각보다 괜찮다. 독립도메인 블로그(방송국) + Youtube(송출화면) + SNS(전달매체) 이제는 방송국을 굳지 가지지 않아도 좋은 컨텐츠만 있다면 방송국이 된다.(물론 이전에 미디어몽구도 있지만) PM 02:49
칸과 칸사이 V 1부, 2부. 역시나 MBC 김재철사장 불법운운 우리나라에선 대체로 불법이 정의였던 경우가 많았다. PM 01:15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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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월욜일이 싫어요. 베카님 잘신을께요. PM 09:34
26
Jan 2012
2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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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자가 구하라> 언론 시사회 참석!! 포스터만 봐도 기대퐝~~ PM 02:58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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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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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준짱 ㅋㅋㅋ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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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SNL 대박 예지원 대박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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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이 마지막 아라니 엉엉 김슬기님은 이제 어디서 보나요 ;ㅁ;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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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하면서 식미투, 포차 목살 PM 10:07
20
Jan 2012
진중권 트윗중 '심지어 다큐조차도 일종의 극영화로 간주해야 합니다'발언은 좀. 다큐조차도 배우의 카메라 의식, 촬영,편집에서 씬, 컷의 선택등 솔직히 영화생산자의 주관성을 가진다지만 관객의 느끼는 사실감도 객관상황을 자기내재화 시킬때 느끼는 감정의 표현중 하나라는 점 A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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