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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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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가 보내준 '느리게 걷기' 카페 우리모임공식지정카페로해야할듯 PM 06:43
해고된 후배가 놓고 간 수박 한통의 사연 글읽다가 왈칵 눈물이 났다. 2년이냐 4년이냐가 아니라, 비정규직 철폐만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PM 12:42
귀가 너무 간지러워서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의사님이 치료해주시고, 귀속에 뭘(아마 염증치료제인듯) 넣어주셨는데 아 이게 더 간지럽네..-_-a P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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