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Deep Throat
윤호가 보내준 '느리게 걷기' 카페 우리모임공식지정카페로해야할듯 오후 6시 43분
해고된 후배가 놓고 간 수박 한통의 사연 글읽다가 왈칵 눈물이 났다. 2년이냐 4년이냐가 아니라, 비정규직 철폐만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오후 12시 42분
귀가 너무 간지러워서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의사님이 치료해주시고, 귀속에 뭘(아마 염증치료제인듯) 넣어주셨는데 아 이게 더 간지럽네..-_-a 오후 12시 12분
엽기민원님은 2007년 4월 9일부터 73명과 59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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