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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우중충한 오후, 미친들을 위한 대충 이때쯤 뮤직살롱, 그룹 유로파의 산타나입니다. 아 이 개그 이해 못하면 멸to the망 PM 04:03
자 다들 기억합시다. 청와대 용자, WSJ 기자 '에반 람스타드'. 필수 클릭 : WSJ 기자의 질문과 여성의 사회진출 PM 12:20
이런 날에 들어야 할 노래 눈 오던 날 - 재주소년 '하늘에서 하얀 악마의 똥가루가 내리던 날~ 조그만 테잎을 내밀며~ 오래 전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AM 10:43
fossette님에게 눈오는날 출근시간 50분 걸릴 거 40분 걸렸다고 자랑질한 순간 끊임없는 강남역 중앙버스 차선엔 은하철도 버스 릴레이가 기다리고 있을뿐이고 버스는 몇십분째 안갈뿐이고.. AM 09:58
어제 이러다 고립되는거 아니냐는 은수님의 걱정이 현실로 될 뻔함. 하마트면 <클리프 행어>찍을 뻔 했뜸.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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