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검색

글 종류별 보기

아이콘별 보기

종합 통계

  • 전체 글 수: 377
  • 전체 metoo 수: 196
  • 전체 댓글 수: 1662

돌아보는

2008년 10월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셀 수 없이 많은 책과 원고가 쓰이고, 해독되고, 발견되고, 읽히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들이 인쇄되거나 필사된 형태로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지 않다면, 막연한 상상이나 기억, 가능성, 서서히 희미해져가는 꿈의 형태로나마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사라진 책들의 도서관 알렉산더 페히만 #
  • 오랜만에 스페이스 공감을 보았더니 박기영이 나왔다. 익숙한 얼굴과 목소리인데 어딘가가 달랐다. 10년의 선물이라는 타이틀. 벌써 데뷔 10년이라고. 어쿠스틱 앨범을 냈던데 좋더라. 가을이라 어쿠스틱? 공연보고 싶네. 그리고 그녀는 예뻤다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 자신보다 중요해요 프랑소와 트뤼포 #

2008년 9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다다다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farewell party : 2008 Seoul Youth Creativity Summit slam party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가을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그리고 걸었다.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손가락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다고 느끼는, 문장을 이루기를 원하는 낱말들이 아직 남아 있음을 느끼는, 영혼의 주머니를 완전히 다 비우지 않았다고 느끼는 그런 때가 있다. 그러나 무슨 소용이랴. 대체 어떤 추신이 다 담아낼 수 있겠는가. 그 끝없는 악몽을, 그 다함 없는 꿈을... 존 버거 포토카피 중 반군 사령관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지갑이 돌아온대신 위염이 찾아왔다. - 나 일하게 가만 좀 냅둬죠 오분간격으로 쥐어뜯기는 이 기분은 참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지갑이 돌아왔다. return to oneself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왔다갔다 하지말고 정신똑바로 마음의 소리를 따르라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전에도 주민등록증 재발급 받을 때, 동사무소 아저씨가 지문을 찍으면서 내 엄지손가락을 가지고 놀린적이 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그렇게까지 불쾌한 직원을 만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런 데스크 앞에 설 때는 긴장과 짜증과 탄식이 왔다갔다 한다. 결국 한 큐에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민증 재발급 신청했고 신용카드는 새로 만들었는데 사용하려면 일주일이나 걸린단다 으억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창가에서 들어오는 바람이 서늘하다. 혼자 고요히 듣는 타카기 마사카츠 걸즈도 좋고. 아무튼 길지는 않지만 빼곡한 터널을 지나온 느낌이다. 울고 웃느라 수고들 많았어, 주니어 수료생들. 오늘의 그 '감사'의 마음들을 잊지 말게나. 하자작업장학교 8번째 주니어 수료식 그대들에게 바치는Takagi Masakatsu - girls #
  • 하자작업장학교 제8회 주니어 수료식 : 우리가 빛나기 위해 필요했던,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yeop님이 60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히트이벤트 #

2008년 8월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는 내가 지금 있다는 것을 확신해보려고 한다. 똑같은 순간에 내가 있다, 수염 없고, 입술 뒤에 창백한 잇몸과 바라보는 동안 사라지는 살갗과 머리카락이 아닌 다른 것을 너무 많이 볼까 두려워 반쯤 뜬 눈. 나는 여기 있다. 나의 오른손은 호주머니 속에 넣지 못한다. 나는 나의 오른손을 종이 위로 가져간다,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쓰기 위하여. 칼 크롤로브 [확신하기 위하여]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모든 책은 살아있기 때문에 우리가 책을 읽지 않는 동안 책이 마치 강물처럼 사라지거나 달라지지 않을까 혹은 흘러가버리지나 않을까 두려워하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책 또한 살아가며, 강물처럼 흐르고 또 흘러간다. 아무도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는 없다. 하지만 같은 책에 두 번 발을 담근 사람은 또 누가 있단 말인가?" 츠베타예바 #
  • 숨을 잘 모아서 한 번에 뱉어내는 것이 아니라 흐르고 느끼면서 뿜어낼 시간을 기다리자. 수료생들 끝까지 힘 #
  • 하자인터넷방송국 : 캐치스코프 일본 도쿄슈레대학 영상페스티발 참가 잘다녀와라. 허토란뿡결 2008.08.28-09.01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input이 많은데 output이 적은 것, 이것이 우리교육의 핵심문제죠.” /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장 인터뷰 리서치중 서울창의서밋 비디오 인터뷰 시리즈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난 언제나 삶을 사랑했어. 태양을, 친구들을, 그리고 너 루이스를 무척 좋아했어…..” 마음의 파수꾼 프랑수아즈 사강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한 살 더먹었으니 어른답게 열심히 살겠소 새벽에 축하메시지 보내준 하자죽돌들 늘 든든한 지원군인 203과 소녀들 26번째 생일파티를 달큰하게 함께 보낸 친구들 이제는 어른답게 굴겠어요, 히옥스와 양상 마지막으로 근래 생긴 새로운 친구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불어라-바람.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몇 살때였던가… 열 넷 혹은 열 다섯살 때였던가… 그녀는 종종 그 포플러 나무 아래에 누워서 양발을 나무줄기에 걸친 채로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머리 위의 수없이 많은 작은 잎들을 바라보았다. 바람은 훨씬 높은 곳에서… 가냘파서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나무 끄트머리들을 일제히 고개숙이게 했다. 프랑수와즈 사강 훌륭한 구름 #
  • 느닷없이 하드가 깨져버려서 600여곡 이상의 음악들과 디스플레이가 싹 사라지고 하나씩 복구하고나니 주말이 다 가버렸다. 억지스러운 진통제를 잇몸에 구겨넣고 참으면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의심하는 시간들이 찾아왔다. 하늘이 청명하고 바람이 불어오니 좀 낫다. 오늘부터 바짝 몸을 작게 만들고 민첩하게 움직여야지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진정으로 듣는 사람은 보지 않는다 / 카프카 사람의 음색에도 캐릭터가 있기 때문이라는 진은영시인의 덧말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계절이 성큼 바뀐 느낌 : 강릉 경포호에서 봤던 하늘같다. #
  • 열린작업장 나흘간의 무한도전 마지막 날 : 50명이 한 팀을 이뤄 30분짜리 쇼를 만들어라. DCT company의 홧션쇼와 NBS의 비디오쇼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잔뜩 엉켜있는 릴선을 풀어서 다시 감으며 근육의 힘을 느꼈다.(정말 꾸준히 운동해야겠다) 물품 정리하고, 청소하고나니 눈이 팍 떠지더라. 그리고 내일이 드디어 무한도전 마지막날! 미션은 10시 발표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흘간의 무한도전 셋째날 : 조직개편, 영업부 파견 컨소시엄을 성공시켜라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흘간의 무한도전 둘째날 : 파일럿 프로그램제작 남신륙 공화국의 방송 VS for dream팀의 패션쇼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2008 가을학기 열린작업장 나흘간의 무한도전 시작! 자 이제부터-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비가 조금씩 내린다. 이 더운 나날들을 생각하면 반갑기는 한데 약간 센치해지는 이유는?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와- 다르긴 다르구나. 박태환의 스트로크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what is creativity? 비디오 인터뷰 시작-출똥. 1탄 우석훈박사 만박님 곧 연락드릴께요 만박님도 뵈어야하지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비디오인터뷰 시리즈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덥 다 노트북 배경화면을 수영장컷으로 바꿨더니 좀 나은 것 같기도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계획한 시간보다 20분 늦게 일어났지만, (오늘은) 달렸다. 첫 날 봤던 여자분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아빠와 아들이 야구를 하고 있었다. 적절한 호흡을 가지고 규칙적인 속도로 걷는 것, 힘들더라. 20분 정도 지나자 땀이 흐르기 시작했는데 심장이 뛰기시작했다.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실은 오늘 아침엔 달리지 못했다) 그래도 난 계속 달릴거다. 온몸이 뻐근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부터 달리기 시작. 나는 달린다. 매일아침 꾸준히 20분씩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come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