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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 때 첫 프리젠테이션에서 크게 실패한 이후로 일종의 거부반응처럼 PT를 두려워 하곤 했다. 친분있는 아키텍터의 PT를 보고 놀랐습니다. 단순 전달이 PT의 전부가 아님을 깨닳았던 순간이었죠. 멋진 PT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ㅁ<
서평쓰기로 했어요 =ㅂ=
트랙백 어케 거는지 아시는분? ㄷㄷ;;
아침부터 왜이리 머리가 아풀까요? ㅇㅅㅇ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