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나' 아빠입니다 (僕の可能性へ、はじめの一歩)
잇힝 퇴근~♡ 오후 9시 35분
이상한게 오늘 미투는 좀 조용한 느낌이 들어요 ㅇㅅㅇ 꼭 Today나 댓글이 적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오후 6시 55분
몇가지 아이디어 떠오름 +ㅁ+ 오후 4시 27분
음 생각해보니 서평 만으로 블로그를 채우기엔 제 능력이 부족하군요… (매일 책 한권을 읽고 쓰고 싶지만 시간도 능력도 돈도 안되니 =ㅅ=) 오후 3시 13분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프로젝트에는 제 블로그는 자격이 안되는군요 ㅇㅅㅇ 새로 연지 4개월 차에 들어가고 있어서… 오후 2시 31분
다리 아프다… 오후 1시 12분
보고 싶다 [비몽] 음악도 좋네 +ㅁ+ [하동균 - 눈물소리] 오전 11시 8분
아 왜 벌써 배고프지 =ㅅ= 오전 10시 41분
간신히 지각 면해따 ㅇㅅㅇ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오전 8시 52분
레몬에이드님은 2007년 4월 19일부터 338명과 1,27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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