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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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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자유지만, 도배는 자유가 아니라.. 민폐이다. 12/02/04 08:07am
포켓몬 영어 이름 생각과 많이 다르다 12/02/04 00:5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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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떨어진다 11/11/02 13:18pm
딱 내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땐 그냥 포기하는 게 낫다. 11/11/02 13: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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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탐나는데!!!! 11/11/02 12:36pm
?!?!?!?!
확실히 굽실굽실은 체질상 안맞는다. 11/11/02 12:07pm
아침부터 컴퓨터가 에러가 나고 멋대로 재부팅하고 같은 프로그램도 세네개씩 작동하길래 복구하다 오전이 지나갔다. 지금은 오류가 덜하니까 그럭저럭 써야지. 오전에 할 일만 겨우 처리하고 이 시간이 되버렸으니 점심이나 먹고 다른 일 해야겠다. 11/11/02 11:23am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 동생님과의 짧은 대화. 동생님「올해는 11년 11월 11일이라고, 백년에 한번밖에 안오는 빼빼로데이라고 편의점들이 막 홍보하고 있음」 마사키군「뭔 백년에 한번은 백년에 한번이야… 오늘이라는 날도 하루 지나면 다시 안오는 날이라고 ( -_-)a」 11/11/02 11:17am
히터 좀 꺼주셨으면;;; 10/12/14 09: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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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말했던 미친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는 25일까지하구요~ 미친 다섯 분의 소원들어드려요~ ^^ 기발한 댓글 기대할게용! 다시 한 번 미친 댓글 꼬우~ 10/12/10 13:32pm
달랑 우리 미친해요~이러면 내가 댁의 뭘 보고 친구를 할껀지 말껀지 결정하냐고! 일상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고, 세대를 공감하며, 그 나누었던 모든 것에 서로 책임을 지는게 관계맺음 아냐? 오프라인에서도 일면식 없는 사람에게 '우리 친구해요~' 이러냐? 10/12/06 20:37pm
안녕하세요, PSP로 태고의 달인 하다가 버스 두개 놓친 마사키군입니다 […] 10/12/03 16:29pm
다들 어젯밤.. 잘 잤어요? 10/12/03 09:14am
잊혀지기 싫어서 꾸역꾸역 기억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그냥 흐르는데로 두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더군요. 마음을 기억하면 시간이 흘러도 돌아와 인사를 건내주는게 또 관계더라고요. 10/12/03 09:06am
2010년 12월. 남은 이 한달. 정말 멋지게, 값지게 보내게쑝~ 뿌우~ >ㅂ < 10/12/01 11:30am
우와~ 어느 덧 미친이 300명이나 생겼어요>_<) 저도 미친 3000명 이벤트라도 준비해야 할까봐요~ ^^;; 10/12/01 09:57am
회사에서는 도무지 집중이 안된다. 10/11/30 22:04pm
죽겠네 - 10cm 아 이노래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 ㅎㅎ 10/07/30 11:1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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