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 동생님과의 짧은 대화. 동생님「올해는 11년 11월 11일이라고, 백년에 한번밖에 안오는 빼빼로데이라고 편의점들이 막 홍보하고 있음」 마사키군「뭔 백년에 한번은 백년에 한번이야… 오늘이라는 날도 하루 지나면 다시 안오는 날이라고 ( -_-)a」
11/11/02 11:17am
달랑 우리 미친해요~이러면 내가 댁의 뭘 보고 친구를 할껀지 말껀지 결정하냐고! 일상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고, 세대를 공감하며, 그 나누었던 모든 것에 서로 책임을 지는게 관계맺음 아냐? 오프라인에서도 일면식 없는 사람에게 '우리 친구해요~' 이러냐?
10/12/06 20:37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