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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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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ov 2011
me2photo
해피벌쓰데이!!!! 쬐끄마한 찹살떡같은게 이제 무럭무럭 자라 어엿한 비만의심견이 되었습니다. 후후훗. 울 해리. 살 좀만 빼고 털만 좀 덜 빠지면 완벽한 갠데 말이죠…! PM 11:59
14
Oct 2011
movie
끝없는 지루함으로 시작했던 츠바사 크로니클. 단지 볼게 없었단 이유로 2기까지 보긴 봤는데 이야기가 완결이 아니란건 짐작했으니 글타치고… 그래서 왜 그냥 “훗~ 기다리겠다~” 하고 흩어지는거야? 깃털 주제에 기다릴거면 사쿠라와 한 몸이 되서 기다리란 말이다. =_=;; AM 11:26
12
Oct 2011
창틀에서 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가 나서 뭔가했더니 까치였다! 블라인드 너머의 그림자는 꼭 동화에 나오는 마녀성의 까마귀같았지만 ㅋㅋ 증거짤을 찍어볼까했더니 가버렸네~ PM 12:19
1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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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도서관] 어쩌다보니 미야베여사 시리즈로. 명탐견 마사의 사건일지, 미야베월드 제2막 하루살이 1~2권. PM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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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양말신고 좋아하는 28세..ㅋㅋ 토욜에 산 도라에몽을 개시했다^0^ 씬나! PM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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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파이팅해야지. 미묘하게 계속 울렁거려서 집중이 어렵다. 저질체력이 죄로다. 자고로 체력이 국력이라 했거늘… PM 12:41
23
Sep 2011
19
Sep 2011
책 좀 주문해볼까 했는데 별별 방법을 다 동원했음에도 1시간인지 1시간 반 내내 '[A001] 세션이 만료되어 더이상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메시지만 주구장창 떠서 온갖 욕을 해대다 결국 때려쳤다. 내 돈 주고 책 좀 사겠다는데 이놈의 결제 프로그램 오류. 지겹다. AM 12:08
18
Sep 2011
기록을 하지 않으니 점점 더 늘어지기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쓰려고 생각하면 또 공간이 문제가 되지. 그냥 신변잡기 쓰는게 언제부터 이렇게 꺼려지는 일이 된 건지. 이거 저거 따지고 들면서부터 편한 공간 따윈 앳저녁에 없어져버렸구먼. 아예 신경을 끄는건 불가능하고. PM 06:24
7
Aug 2011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동네에서 머리했다. 컷트만 할까 염색도 할까 망설이다 결국 염색도 해버렸는데=.=;; 잘 어울리는지 아닌지 잘 몰겠구… 첨 하는거라 나름 얌전한색 골랐다고 생각했는데 상당히 밝게 나온듯한… 글구 뭔가 부분부분 그라데이션이 된 듯도;; PM 07:18
25
Jul 2011
멀쩡하게 되던 하드가 갑자기 인식이 안 된다. 그것도 하필 자료저장용으로 따로 쓰고 있는 하드가… 장치관리자에서도 바이오스에서도 원래 없었던 것처럼 인식이 안 되는군. 뭐 문제 생겼을 때 대비해서 일부러 따로쓴건데 하필 골라서 자료하드가 벽돌되는건 무슨 경우니? ㅠㅠ AM 12:48
11
Jul 2011
손나 졸린데 이걸 다 확인 안 하고 자면 불안해서 잘 수가 없다. 자잘한 오류 2개를 발견해서 더 불안해. 아 다 확인하고 나면 이 불안감이 없어질까. 내가 아주 이놈의 숫자들 때문에 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아아아… AM 01:35
10
Jul 2011
[쉽팜 인 슈가랜드] 복숭아슈, 니가 대관절 무엇이길래… 앱게임을 하다하다 이젠 양 한 마리 받겠다고 이런짓까지! 내가 이리 게임에 빠지게 될 줄 누가 알았으리요. 앱게임의 세계로 나를 인도한 ㄴㅇㅈ도 어서 나와 함께 마수에 빠지길 바랍니다. ㅎㅎㅎ AM 01:58
21
Jun 2011
me2photo
그리고 이런걸 찾아봄…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4컷 극장 (DVD 영상특전)>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뒤로도 계속 있지만 삭제당한듯요. ㅎㅎ “본편보다 4컷이 더 재밌어요!” “나도다!!!!!!!!!!!!!”를 외치게 한 바로 그것… AM 12:26
20
Jun 2011
book
아직 뒷부분 재복습이 남았지만- 리메이크까지 보고나니 뭔가, “아- 정말로 끝이네” 느낌. 결말을 낸 방식은 사실 해리포터랑 동류인 것 같은데, 요쪽이 더 납득되네. 보통 맨 첨에 이 작품을 순수한=_=;;맘으로 보기 시작했을 때 바라게 될 이상적인 “끝”에 가깝다. PM 11:24
15
Jun 2011
매일, 매일의 생활을 기록하는 것이 굉장히 자연스럽던게 불과 몇 년전인데, 한 번 손을 놓자 금새 익숙하지 않아지고, 그 상태가 계속되니 기록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졌다. 이래서 습관이랄까,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AM 12:08
26
May 2011
악~~ 졸업한지가 옛날인데 막 안 좋았던 기억이 어제일처럼 몰려오는 이번주 치즈인더트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디 조별과제에 질릴대로 질려서 그 다음 학기엔 시각만 넣었는데 그 학기 신청한 전공수업 1/2가 조별이었던 악몽이 되살아난다… 휴. 근데 이제 1부 끝이라니!! AM 12:45
23
May 2011
아- 온도 맞추기 진짜 어렵다. 감기 기운이 몇 주째=_=; 붙었다 떨어졌다 해서 더 그런듯. 더워서 아 이제 반팔 입어야 하나, 싶다가도 오슬오슬 춥고 재채기 콧물 작렬해서 껴입음 덥고;; 우쩌란거냐! 아우~ PM 12:41
18
May 2011
새벽에 컴팩트 디카 질렀음! 올초에 구입하려다가 일본사태 나면서 단종되었던 모델의 업그레이드판임 ㅎㅎ 일본소니 홈에서 보고 우리나란 언제 출시되나 했더니 드디어 됐더라고! 핑크와 블루 사이에서 엄청난 갈등을 하다 결국 블루로. 낼 오면 좋겠다 :> PM 01:34
17
May 2011
내가 바로 X레이 촬영시 거의 완벽한 일자라인을 자랑하는 거북목이라 주의 판정을 받았지=.= 그런 의미에서 기억해두려 링크하는 <기사(끝부분엔 광고가..=.=)+목과 어깨 통증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거북목 증후군에 좋은 뇌체조> 손저림은 전자파때문인줄 알았는데 이것돈가;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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