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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내일이 더 춥다는 건 농담일 거야 헤헤헤 으이아아라랃가다따댜가ㅠㅠㅠㅜ 12/02/01 22:55pm
언제부터 기차는 mp3와 이어폰 없으면 참아낼 수 없는 지옥이 되었을까… 한 가족의 즐거운 기차 여행은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이다. 개념좀 챙겨 오시지… 여긴 찜질방이 아닌데요.. 11/10/03 12:31pm
누군가는 고양이를 안좋아해서 이런 어이없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치자. 이런 게 기안이 되고 최종 결재를 받고 실제 공고가 될 때까지 내부적으로 어떤 필터링도 되지 않았다는 게 그저 놀라울 뿐이다. 공무원 시험 합격했으면 다들 나름 똑똑한 사람들일텐데 말이다. 11/09/18 11:07am
서바이벌 경쟁 프로그램은 편집이 생명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당연 1등은 슈퍼스타K3이지만 의외로 2등은 TOP밴드 11/08/20 23:44pm
우리사이에 뭐가 미안해. 고마워요. T 11/08/01 21:19pm
뭔가 시작하기전에 생각이 너무 많으면, 행동하지 못한다. 머릿속은 거미줄같지만, 현실은 제자리 걸음. 11/03/05 11:53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02/01 14:02pm
그러니까 대기업 회장들의 손자손녀들은 가난한 애들하고 밥 먹는게 부끄럽단는 건가요? 부자 손자손녀들끼리 밥 먹을 수 있는 학교를 세우겠다는건지… 제발 어린 아이들한테까지 차별대우를 받고 크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11/01/14 23:42pm
개인미투가 아닌 단체, 기관, 기업 등의 홍보활동으로 들어오는 친구신청은 거절하니.. 젭라 스팸 만들지 말고 친신 하지 마세요… 귀찮잖아요! 분명 프로필에 써놨는데.. 저거 읽어볼 정성조차 없는 정도면 더더욱 친신 안받습니다… 담부턴 무개념으로 간주하고 이름공개함다! 11/01/14 18:00pm
미친 여러분 모두 2010년 즐거운 한해였기를,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될 2011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0/12/31 17:52pm
우리 양군 드디어 득녀완전축하해요^^ 10/08/05 15:36pm
거의 마음속으로 울면서 일하고 있음 ㅜㅜ 10/08/03 19:05pm
music
“너와”에서 “여러분”이 되고.. 이제는 “너희들”.. 바뀌어가는 어휘만큼 쌓여가는 시간과 감정을 느껴.. 이제는 정말 친구 같고 연인 같고 가족 같아.. 그리고 이러한 감정을 나만 느끼는 게 아니라는 게.. 너무 행복하다. 10/07/14 08:34am
불행할 때가 있어도 행복해야 해요. 정 불행하다 느껴지면 모든 것을 제로로 돌려버리고, 리셋버튼을 누르고 다시 시작하면 돼요. 10/07/07 08:57am
혼자 막 요동치다가 또 가라앉는다. 10/06/29 10:07am
심판 퇴장시키고 싶다 10/06/27 00:43am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 나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고.. 아마도 그 비슷함 때문에 내가 그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닫는 건 기분이 좋지 않다. 10/06/25 09:22am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종교적 가르침을 떠나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 분명한 죄악이다. 하지만, 그렇게 떠난 사람에게 폭언을 퍼붓는 사람들…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을 지는 절대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데 어쩜 그리 잔인한지… 10/06/15 22: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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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퐈님!!!!!!!!!!! 10/06/10 14: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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