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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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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뭔가 2%씩 아쉬운 코치들…강타는 애덤보다 섹시함에서, 신승훈은 블레이크보다 남성미에서, 백지영은 크리스티나보다 파워풀함에서, 길은 씨로보다 거만함(?)에서 조금씩 모자란듯. PM 11:51
엄청난 만화가 나왔다. 이 만화를 더 잘 보기 위해 바둑을 배워야하나 하는 생각도 ㅎㅎ PM 05:35
6
Feb 2012
k팝 스타… 가끔 채널 돌리다가 재방송하면 우연히 보고 그랬는데… 이렇게 괜찮은 팀이 있었다니. AM 12:54
4
Feb 2012
머리 했다!ㅎㅎ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달라ㅜㅜ머리해주는 언니가 만들어준 컬이 예뻐서 자기 아까울 정도. PM 11:11
30
Jan 2012
텅 빈 도로를 달려 퇴근하는 길.내 퇴근길 동반자는 Blake Shelten, Honeybee. AM 03:11
29
Jan 2012
월말이라 회사 나와서 일하는 중. 저녁 나가서 먹고 오기 귀찮아서 맥 딜리버리 시켰는데 예상 대기 시간이 1시간에서 1시간 반…ㄷㄷㄷ PM 06:45
25
Jan 2012
춥다. 엄청 춥다. 사무실에서 발이 시려 일을 못할 정도…ㅜ.ㅜ AM 10:49
21
Jan 2012
절정-이육사, 이 드라마 정말 좋다… AM 03:04
18
Jan 2012
아직도 기억나는 99년(98년?) 아시안게임… 12타자 연속삼진 이후 그는 나의 로망이었는데- 그런 BK가 오다니! BK가!! 믿을 수 없어 ㅜ.ㅜ PM 02:45
11
Jan 2012
이제 열한시인데 벌써 꽐라… PM 10:52
8
Jan 2012
me2photo
컵케익 먹으러 경주에ㅋㅋ까페 @5ri.여기 컵케익 맛있다. PM 02:00
정배….연기 잘한다… 양명 불쌍해 ㅜ.ㅜ AM 02:07
3
Jan 2012
화를 잘 내는 법을 배워야한다. PM 03:31
30
Dec 2011
잘못 많이 배운 것은 안 배운 것만 못하다… PM 04:47
29
Dec 2011
sbs 가요대전 틀어놓고 집안일 하고 있는데… 어떡해 원더걸스 노래 진짜 못해 -_-; PM 11:49
27
Dec 2011
누군가에겐 하루를 깨우는 새벽, 누군가에겐 잠들지 않는 밤의 끝자락 AM 04:16
25
Dec 2011
me2photo
나를 싱글로 남겨두려는 나라의 음모(잉?!)로 이브에 당직을 서게 된 나를 어여삐 여긴 언니가 부산에 내려왔다.^^ 언니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 케익.{목요일에 토사곽란을 일으켰다고 믿을수없는 오늘 식단 - 히쓰마부시,케익,빵,그리고 통닭…;;}… AM 01:46
23
Dec 2011
뿌리깊은 나무, 첫 화를 시작하지 못해서 그동안 보지 못했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M 03:18
20
Dec 2011
19
Dec 2011
오늘 최고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김정일사망. 가카가 운이 좋다는둥 김정일이 유부남동기의 모처럼의 자유를 빼앗았다는둥 농담도 많이 했지만 앞으로 우리가 P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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