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5
Jan 2012
정신 좀 차리니 잘시간이네. AM 01:07
4
Jan 2012
사실 나와는 관계가 없는 미스테리이긴하지만 한가지 풀리긴 풀렸다. PM 02:26
요샌 부모님이 심히 존경스럽기도 하고. AM 03:37
2012년 힘들것 같긴하다. AM 03:23
잉여하게 페이퍼 읽는데 뭔소리를 적어둔건지.. AM 01:28
3
Jan 2012
아침에 일어나니 0도.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군요. AM 10:45
2
Jan 2012
오늘 좀 추운편인듯. 영하로 내려간다고 예보에 나오는군요. PM 09:58
아 인제 364일을 열심히 살면 되나. AM 10:25
1
Jan 2012
미친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AM 04:43
28
Dec 2011
27
Dec 2011
역시 교복사업이 돈되는 사업인가… PM 06:33
내일은 한인마트에 가서 건조 다시마를 좀 사와야할듯 AM 12:26
25
Dec 2011
스위스의 흔한 뒷동산 사진 - 사진이 비현실적으로 보이긴하는데 사실 지금 사는 동네도 매우 비현실적 (-_-) 어떻게보면 제가 자란 곳이 너무 아파트만 많아서 더욱 그렇게 보이는.. PM 09:00
24
Dec 2011
생각해보니 미투데이도 앱이 있구나 PM 09:22
14
Nov 2011
겁나 오랜만에 로긴하고 생존신고 :) AM 01:21
11
Jul 2011
요새 친해지고 싶은 공대 아름이가 있는데 본인의 소셜 스킬 레벨이 매우 낮은 관계로 진전이 없돠.. PM 06:25
8
Jul 2011
이동네 비는 근성이 없다. 한 10분 오고 그친다능. PM 05:15
오늘은 제발 옆집 중국 커플이 조용하길 바랄뿐이다. AM 12:39
7
Jul 2011
벌써 2011년 7월 7일이구나. 다시 정신차리면 한 2012년 언제쯤 되어있겠지. AM 02:04
와인은 자기전에만 마시기로 - 낮에 먹으니 아주 그냥 대박 잠이 와서…. AM 01:03

Follow RSS BravoCorn is sharing 913 stories with 65 people since July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