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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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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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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써놓고도 올리기 싫은 글이 있다. 글을 못써서가 아니다. 글은 원래 못쓴다. … 다만, 다시 그 글을 마주함으로써 각인해야할 타인의 기억이 무섭다. PM 11:10
때늦은 봄감기. 이번엔 또 누구를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또 누구와 헤어지려는 걸까.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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