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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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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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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난 네 보랏빛 입술에서 ”이제 그만 가자.“ 라는 말이 나올까봐 무서웠어. … ”이제 연애하자.“ 라는 내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더라도, 단지 ”그만 가자. 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너무 고마웠어. 나에게 기회를 준 네가.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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