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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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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그러니까, 국민이 뭘 몰라서 그런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순간, 그 얘기 밖에는 할 것이 없는 순간, 다른 설득 수단이 없는 순간, 그 분위기에서 이긴 꼴을 본 적이 없다. 예전, 한나라당이 노무현을 공략할때도 그랬다. PM 02:15
비과학적인 마구잡이식 광우병 괴담에 많은 사람들이 흔들리고 있다..상당히 당혹스럽다- 라고,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원장이 말했다. 게임은 끝났다. 한나라당이 졌다. PM 02:13
밑의 기사의 링크는 여기를 클릭… 깜빡하다 링크 넣는것 잊고 있었네..ㅜ- PM 01:55
“사스를 넘어, 공포를 넘어”란 한겨레 신문의 기사. SARS를 폭로했던 베이징의 장옌융 의사의 기사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 PM 01:55
르몽드 디 플로마티크 한국판홈페이지를 다시 찾았다. 기사 보려면 한달에 5천원, 망설여진다. 어쩔까나 PM 01:47
이명박 정부의 과제와 시대정신 - 언론편에서는 언론자유에 대해 계속 얘기한다. 동의한다. 다만 자신이 불리한 일에도 그럴지는 두고볼 일이다. PM 01:46
중국에서 일어난, 기업 고발 여기자의 죽음이 남의 일 같지 않게 여겨진다. 온통 미디어로 둘러싸인 세상, 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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