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빙자한-
기자들이 말하는 6.29 강제 진압 오후 6시 19분
당신의 디지털 라이프, 누군가가 뒤를 밟고 있다 오후 6시 15분
넷심, 성난 촛불로 깨어나다 오후 6시 14분
블로그, 표현의 자유 vs 사생활 침해 오후 6시 11분
AP 블로그 통한 기사 무단 전제 막는다..어떤 결론이 날까나 오후 6시 0분
디지털 게릴라의 상징이 되어버린 라쿤 오후 5시 59분
통통 튀는 온라인 시위 오후 5시 53분
촛불집회, 길거리 생중계 떴다 오후 5시 47분
촛불집회 속엔 디지털이 있다 오후 5시 46분
문체광부, 지난 5월 9일, 기사를 생산하는 모든 사이트를 언론으로 등록시키겠다 발표..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체크할 것. … 그럼 기자증도 주는건가? -_-; 오후 5시 45분
청와대, 블로거와 소통 시도하려다 실패… 지난 5월에 있었던 해프닝 오후 5시 43분
이글루스에 파비콘 다는 법 오후 2시 24분
파비콘을 만들어주는 사이트 오후 2시 15분
권혁조 원장도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할 때는 약관 외에도 사이버 공간의 역기능에 관련된 내용도 조항으로 넣어야 한다-며 이것을 지킬 것인지, 안 지킬 것인지에 대한 동의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황당해서 찾아보니, 역시 뉴라이트 오전 3시 15분
사이버 공안정국, 파도가 밀려오나/ 오전 3시 4분
USIM 전면개방 시작부터 삐걱 오전 3시 2분
그림자 궁전 드러머님의 블로그 오전 2시 54분
snack - 흐르는 형태로 보여주는 rss 리더기 오전 2시 36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을 뽑듯이 자연스럽게 의견을 표현하는 거다. 난 공인으로서가 아니라 시민으로서 발언한다. 불이익을 걱정한다는 건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다. 불이익이 받을 것도 없다...4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오전 2시 18분
타라 브라바즌 영국브라이튼대 교수가 이야기한 '구글대학'처럼 한국에서는 '네이버 대학'이나 '다음 대학'이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이다. 브라바즌 교수가 말한 구글 대학은 학생들이 진지하게 학문을 탐구하기보다는 인터넷을 이용해 답만 빠르게 얻으려는 것을 꼬집은 말이다. 오전 2시 13분
휴대용 IT 기기의 매출이 는 것은 대중교통 이용자숫자의 증가때문 오전 2시 11분
MSN에서 네이트온으로 이동은 무료SMS 때문…그리고 그것보다 2일부터 LGT에도 모바일 네이트온이 지원된다는 소식. 오전 2시 9분
네이버, 검색어 조작 없다라고 말은 하지만… 그렇다면 알고리즘이 문제. 오전 2시 8분
한국일보 영타임즈… 코원 이벤트 때문에 얻은 쿠폰으로 등록. 8월 4일까지 웹으로 볼 수 있음. 오전 1시 52분
자그니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48명과 2,14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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