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빙자한-
셋째, ‘그림자 내각’ 즉 Shadow Cabinet 구성을 제안합니다. 국정 파탄과 독재정치의 모습을 놓고 TV에 나가 이명박 정권의 장관들과 1대1로 맞장을 뜰, 유능하고 깨끗한 그림자 내각 장관들을 뽑아야 합니다. - 재밌는 제안. 오후 6시 28분
…올림픽, 관심 없습니다. 올해 올림픽은, 관심을 둘 수도 없습니다. 오후 6시 12분
신문사들이 팔리려고 시장에 나온다. 그런데 안팔린다. 오후 6시 3분
케빈 베이컨의 6단계 이론, 메신저로 증명 / 관련기사(영문) 오후 5시 59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웃의 식당들을 조합(?)하다 오후 5시 56분
인터넷, 데이터 병목현상의 위기에 빠지다 오후 5시 52분
기계의 붕괴? 오후 5시 51분
헤이, 친구, 근데 내가 너를 알던가?..페이스북에 대한 이야기. 오후 5시 49분
아이폰 공짜 어플리케이션 17선 오후 5시 48분
미 FCC 망중립성 지지, 컴캐스트에 시정 조치 / 관련 워싱턴포스트 기사 오후 5시 47분
자신이 먹을 것은 직접 길러라…슬로우 푸드에 대한 또다른 도전 오후 5시 37분
항의 투표의 힘? 오후 5시 32분
연극 실연 리뷰 오후 5시 28분
위키위키의 진화형, 스프링 노트 오후 5시 27분
파이어폭스에 화려함을 더해주는 확장기능들 오후 5시 26분
나는 외국인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오후 5시 25분
이탈리안 스타일 패션 참…이걸 구입해야만 되다니, 나 참- 오후 5시 25분
야후 블로그 랭킹, 정말 믿을만 한가? 오후 5시 24분
국내 블로그 환경, 그리고 파워 블로그 오후 5시 22분
블로그얌 파워인터뷰 페이지 오후 5시 20분
여행 비용이 많아지자 가상 회의가 늘었다고 한다. 역시 디지털 기술은, 비용 절감을 위해 도입된 것이 맞다. 오후 5시 20분
블로고스피어는 언론의 대안이 아니다…이런 한윤형님의 글 오후 5시 16분
블로그뉴스와 오마이뉴스, 어느 시스템이 더 나은가…작은 인장님의 글 오후 5시 14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들이 하드 뉴스쪽에 너무 치우쳐서 생각하는 느낌. 소프트 뉴스와 하드 뉴스의 차이가 있고, 블로그의 틀에서 담아내는 이야기들도 다르다. 오후 5시 13분
오연호 기자의 반론 오후 5시 11분
사필귀정이다. 정연주라는 좋지 않은 혹을 떼어낸 KBS의 창창한 앞날이 기대된다. 온 국민이 성원할 것을 약속한다. 좌파들이 정연주 사장을 극렬 비호하는 모습을 보니 KBS 이사회가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더 든다. 2008. 8. 8 한나라당 대변인 車明進 오후 5시 4분
방통위원장이 KBS 사장에 대해 무슨 권한이 있나. KBS 사장을 추천하는 건 이사회의 권한이다. '내가 결정하지 않았는데'라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오후 12시 46분
밀린 구글 리더 다 읽어보기 대작전…소요시간 네시간에 1727피드를 읽다. 뭐하는 거냐..나.. 오전 4시 0분
아이폰, 1000달러 애플리케이션 소동 ① 엉뚱한 애플리케이션 등장 ② 애플이 못지우는 이유 ③ 결국 사라지다 오전 3시 57분
구글 캘린더, 한국에서도 SMS를 통한 일정알림 기능 추가 오전 3시 20분
마이크로탑텐…쓸모있는지 테스트해보자 오전 3시 16분
소시얼씽닷컴에 대한 리뷰 페이지 오전 3시 15분
소시얼씽 닷컴…정말 별 서비스가 다 있다 -_-; 오전 3시 14분
SNOWL을 통해 파이어폭스는 뭐로 변신하려는가?…물론 아직은 베타테스트 중 오전 3시 10분
스트림 그래픽…이거 뭐하는 서비스인지? 오전 3시 7분
소통, 컨테이너, 꼼수, 풍경 .. 그리고 명박산성 오전 3시 3분
잘 키운 블로그 하나, 열 부자 안부럽다? 오전 3시 2분
경찰, 법률 근거없이 체포 장비 남용 오전 2시 59분
이건 공기업 선진화가 아니라 사유화다…중앙일보마저 나서다니 -_-; 오전 2시 58분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이견 봇물 오전 2시 57분
미 귀화 한인 10년간 17만명 오전 2시 40분
거꾸로 가는 이명박의 인사정책 오전 1시 38분
온라인 포스트잇, 리노 - 그런데 익스6에선 조금 느리다. 지원 안하나? 오전 1시 4분
촛불 진압 거부한 이길준 의경, 그의 농성장에서 있었던 이야기 오전 12시 26분
자그니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48명과 2,14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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