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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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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그는 ”1주일 뒤에 보니까 수많은 사람이 빨래집게 하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며 ”그것은 그냥 빨래집게 하나를 수중에 넣으려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빨래집게를 구입함으로써 누군가를 도우려는 마음들을 소중하게 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PM 09:33
교수님과 면담을 하고 나면 항상 한숨만 나온다. 아아아 ㅜ_ㅜ PM 08:18
블로그 인구 얼마나 늘었을까?:: ..다음 민윤정 팀장과의 대화가 포함되어 있다 PM 08:15
갑갑하다. 악플로 인해 연예인이 죽었다는 근거가 대체 어디에 있을까. 지금까지 연구된 결과도, 다른 나라에서 보고된 사례도 없다. 그런데 한국만 유독 그렇게 여긴다. 유니나 정다빈은 자살전에 기사노출 자체가 적었다. 한국 연예인만 악플에 민감한거야? 그런거야? PM 03:31
“진중권”전여옥 역겹다, 최진실법 걸리나? http://blog.ohmynews.com/cool/154694 PM 03:15
::::::: 누리캅스 :::::::…사이버 명예경찰들이라네 AM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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