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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꿈을 꾸었다. 그립고, 애틋하고, 행복하고, 슬픈…
단순히 애니메이션 성우 겸 가수로 생각하던 사카모토 마아야를 제대로 알게해준 곡.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는 명곡.
오늘 나의 마음상태는 설렘+근심+실망+아쉬움+그리움
사람들이 왜 연애중에 양다리를 걸치는 지 알겠다… 물론 악의적인 게 아니라지만;;
나는 '정치적으로 중립'이야 라고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결국은 그의 발언도 정치적인 행위가 되버린다. 요즘 같은 시국에 흑백논리를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필요 이상의 소신을 가지는 게 좋지 않을까. 피해다니기만 하고서는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