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10월 ← 2008년 9월 | 태현의 홈 | 2008년 11월 →

18
Oct 2008
생각
1
metoo

순재 할아버지가 말한 버나드 쇼의 말이 요즘들어 왜 이리 와닿는 지 모르겠다. 우물쭈물 할 때가 아닌데…

오후 4시 1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1
metoo

만박 대장님, 나눔체에 반했다고 하시더니 결국 맑은 고딕이 버려졌구나. orz

오후 3시 4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