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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 2008
movie
어제 밤에 본 포뇨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만들었기에 내용과 긴박한 플롯을 떠나서, 오랜만에 미야자키의 색체와 세계관을 만끽 할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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