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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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부끄럽지 (?) 않은 사람이 되야 되겠습니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전 12시 49분 (Seoul) by ◐두둥◑
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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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 왜 이렇게 게으르실까 아 진짜- _ㅡ…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6시 0분 (Seoul) by 피렌체 댓글 (13)
생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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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그냥 좋은 사람이고 싶다..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전 9시 42분 (Seoul) by 시몬 ... 댓글 (12)
생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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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귀차나죽겠네

2008년 6월 9일, 월요일 오후 12시 36분 (Seoul) by 유리 댓글 (3)
느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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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래 처음으로 적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 24분 (Seoul) by 나만박사 댓글 (8)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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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들려온 뉴스때문에 일주일의 시작이 망쳐지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 13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2)
생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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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계시해주세요.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후 7시 57분 (Seoul) by 태우 댓글 (1)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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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스팸댓글이 왕창 달렸다. 아마도 EAS가 뚫린 듯. 그 번역기를 통해서 댓글을 다는 그런 스팸 댓글들인데 얼마나 달렸는지 모르겠다. 열심히 지우고는 있는데 끝이 안보이네. -.-;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 34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4)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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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은 스팸 댓글 지우는 데 써야 할 듯…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오전 8시 26분 (Seoul) by 칫솔 댓글 (5)
느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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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데라서 다행이야. - 학교화장실에서 20분째 앉아있는데 엉덩이가 따뜻하고 편안해( ToT)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전 11시 6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