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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가까이 차이 나지만, 어릴적부터 경어를 쓰지 않고 지내온 친척형님들. 지금 생각해보니 철부지 친척 동생의 어리광을 잘도 받아줬구나.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12시 44분 (Seoul)
by 태현
그래도 이제와서 경어는 못하겠어 미안해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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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 맞아가면서 약속 3건을 한꺼번에 처리했는데, 오늘은 한가하게 집에서 쉬는 중. 근데 바깢날씨는 왜 이리 좋은거니…ㅠ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오후 1시 35분 (Seoul)
by 태현
그래도 저녁엔 친구랑 월남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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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뉴얼한 홈페이지를 공개합니다. 별 건 없지만 웹표준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6시 15분 (Seoul)
by 태현
그래도 나름 크로스 브라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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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춥네요. 집에서 나왔다가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가 머플러 두르고 나왔습니다. ㄱ-;;
2008년 2월 13일, 수요일 오전 8시 20분 (Seoul)
by 태현
그래도 이래야 겨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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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잘 다녀왔습니다. 중상급 슬로프가 너무 얼어붙어서 몇 번이나 넘어져 왔습니다. 가뜩이나 실력도 부족한데…ㅠ
2008년 1월 3일, 목요일 오후 9시 42분 (Seoul)
by 태현
그래도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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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첫날인데 아침부터 일어나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점심 혼자 먹고… 엄마가 참 원망스럽소. 아들한테 이래도 되는건가. ㅠ
2007년 12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10분 (Seoul)
by 태현
그래도 집에 딸이 없으니 막내가 딸 역할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