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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Dec 2009
2009 지식의염전-팀미투의 연말결산 간만에 로긴해서 공개함. 역시나 토/일은 쉽니다. 태그가 압권 PM 01:26
9
Oct 2009
이런 요즘은 바빠서 한달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하는 미투에 친구신청이라니.. 반갑습니다. 태터앤미디어님 PM 04:45
28
Sep 2009
윈도 7 정말 먹음직한 떡밥이기는 한데 언제나 zb5team은 신비주의 PM 05:45
클리앙 댓글 하나에 블로그가 폭주하누나.. AM 11:10
31
Aug 2009
영화 해운대의 결정적인 문제점은 하지원의 “오빠야~”가 아닐까.. PM 07:28
IE 8 의 shift + enter 이거 은근히 중독성 있는걸.. PM 07:24
26
Aug 2009
옥션은 공격을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굿모닝~ AM 08:32
불쌍한 옥션 오늘은 또 무슨 일이데.. AM 08:27
21
Aug 2009
간만에 또 IDC, 매번 오면서도 왜 긴팔을 안챙겼을까.. 춥다 AM 12:13
14
Aug 2009
zb5team에서 나름대로 꾸준히 쓰고 있는 e-바닥 관전기의 최대 단점은 하나의 포스트에 여러 개의 내용을 때려박기 때문에, 검색 결과 노출 측면에서 랭킹이 낮게 매겨진다는 것. 앞으로는 하나씩 찢어서 포스팅해야 하나? 그러기엔 너무 짧은 글이라는 게 또 다른 문제. PM 03:11
모 국개의원에게 선물하고 싶은 PC케이스 AM 08:56
10
Aug 2009
1주간 사무실도 비웠지만 미투도 꽤 오래 비웠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나 보다. 이번주 zb5team의 주간 e-바닥 관전기는 거의 미투데이 특집이 될 분위기 PM 05:17
1주일간 휴식을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 무사히 귀환해서 기쁘긴 한데 이거야 원 1주일이나 비웠더니.. PM 05:15
7
Aug 2009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편도 염증으로 물마저 쉬 마시지 못하는 상태로 의사의 절대 휴식판정에 따라 5일간 병가를 눈누난나 써버렸다. 분명히 올바로 먹지도 못한 1주일간인데 살이 뽀독뽀독 찐다. PM 04:30
4
Aug 2009
나는야 문서 자동판매기. 지시만 내려오면 2시간 내에 뚝딱뚝딱 문서를 만들어 올리죠. 근무시간 중에는 구두, 메일, 메신저 등 어떤 것으로 지시를 해도 OK! PM 03:17
31
Jul 2009
여전히 모바일 익스는 쓰레기구만 버전이 올라가도 .. PM 11:58
잠자기전 요상한 브라우저로 미투질 PM 11:33
29
Jul 2009
심심할 때 읽어나 보자. 이번 DDOS 총정리 PM 01:03
최근 블로그의 유입 경로를 보면 매우 늘어난 다음과 구글의 이미지 검색. 어쩐지 저작권 사냥을 위한 것이 아닐까 하고 겁이… AM 09:53
28
Jul 2009
헙 모바일에서 본문입력후 아이콘 선택하면 본문 날아가는건 원래 그랬었나? 그러면 아이콘 선택이 하단에 있으면 안되는거쥐 P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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