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갑자기. 오락실에 가고 싶어졌다. 50원짜리. 두 개 들고. 냉큼. 걸어서. 10만점도 채 못내고. 죽었던. 갤러그지만. 한 번. 해 보고 싶고. 올림픽 기간이니까. 쇠톱이나 30cm 자 하나 들고. 올림픽이나 하러 가고 싶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44분 (Seoul) by 바라기 1984년어느날 mame나_다시_깔아볼까 의도하지않은444 댓글 (2)난데없이. 갑자기. 오락실에 가고 싶어졌다. 50원짜리. 두 개 들고. 냉큼. 걸어서. 10만점도 채 못내고. 죽었던. 갤러그지만. 한 번. 해 보고 싶고. 올림픽 기간이니까. 쇠톱이나 30cm 자 하나 들고. 올림픽이나 하러 가고 싶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44분 (Seoul) by 바라기 1984년어느날 mame나_다시_깔아볼까 의도하지않은444 댓글 (2)언니네 이발관 5집 고맙다.. 음악으로 인한 평상심, 오랜만에 느껴본다. 김작가 왈, 처음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들어야한다.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든다.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오후 5시 7분 (Seoul) by splim me2music 사랑하는소리 댓글 (2)나중에 자식한테 어떤 특정 직업이 되라고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단지 그냥, “갑이 되어라”라고만 해야지.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Seoul) by Ra 장래희망 댓글 (1)성씨별 친일파 분포나 교회란처럼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면 자동으로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내준다. 도아의 생각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글의 분류가 제목으로 오는 것 같다. 가끔 오다 보니 미투데이가 이제는 새롭다.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 51분 (Seoul) by 도아 미투데이 트랙백 댓글 (1)정말 유치하지만.. 난 사무실에 과자와 음료수와 과일과 아이스크림이 상비되어있는 것에서 큰 안정감을 얻곤한다 -_-a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splim 댓글 (4)이렇게 햇빛좋은날 휴교해야하는것 아닌가? 오늘같은날 공부 혹은 일이라니 낭비라구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오전 10시 5분 (Seoul) by xain me2sms 댓글 (10)hanrss와 me2day에서도 pda 유저를 위한 좀 더 가볍고 작은 화면에서도 볼 수 있는 전용 페이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오후 1시 26분 (Seoul) by 리거니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