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와 '쇼'의 대결에서 SKT도 KTF에 밀렸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듯 하다. 이 기사의 마지막을 보면 해당 관계자가 '3G+가 나름대로 역할을 했다'라고 완곡하게 표현했지만, 'T라이브'를 새롭게 밀면서 전체적 브랜드 전략이 변경된 걸 보면 말이다.
AM 09:41
SK그룹의 지주사 전환에 따른 손자회사 보유 부담을 털기위해 empas는 더이상 empas가 아니게 되었다. 사실상 증손자 회사인가..? SK는 SKT를 낳고, SKT는 SK컴즈를 낳고 SK컴즈는 엠파스를 양자로 들이고.. 신문기사에는 그런 이야기는 없겠지만..
AM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