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창업자 형용준 대표가 '함께 만드는 우리들의 스토리'라는 컨셉으로 StoryBlender라는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한다. 일단 도메인이 매우 어렵다는 게 약점이 될 듯하고, 누군가와 함께 만든다는 것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것도 해결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한다.
PM 02:22
플레이당 5원을 주는 엠군의 프리미엄 서비스가 등장한 후, 일부 대형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에 의도적으로 자신의 동영상을 올린 후 아닌 척하며 플레이를 유도하는 글도 등장했다. 자신이 만든 동영상이니 비난만 할 수는 없지만, 순수한 의도였다면서 발끈하는 것도 우습구나.
AM 11:15
판도라 인재채용 보도자료(?)에서 눈에 화르륵 들어오는 부분은 바로 '석·박사 과정을 밝고 있는 대학원생들' 이었다. 이제 대학만 나와서는 인재 축에 끼기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나저나 '과정을 밝고'가 아니라 '과정을 밟고'가 맞는 걸로 아는데..)
PM 05:05
음란 UCC 필터링 기사에 등장하는 동영상 필터링 내용들은 대부분 '개발키로 했다, 앞두고 있다, 예정이다' 뿐. 실제 팩트는 네이버가 수작업으로 270명의 모니터링 인력을 운영한다는 것. 바꿔 말하면 야후 코리아 야미 사태는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는 얘기.
PM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