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쟁이 / 호기심꾸러기 / 바쁜남자
난 혼자 생각하고, 공부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이 나쁘지 않다. 그러다보니 남에게 설명하다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면 답답함을 느낀다. 대체 얼마나 더 자세히 설명을 해야할 지 분간하지 못한다고나 할까? 남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필요한 요즘인데, 많이 갑갑함을 느낀다. 이럴 줄 알았으면 재미삼아 과외나 좀 해볼껄 2fb
분명 오늘 저녁 챙겨 먹었는데, 배고프다… 역시 참치회 몇 점 따위로는 배가 차지 않아 2fb
내가 하고픈 것, 잘 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할 줄 아는 것, 해야만 하는 것. 이들은 왜 부합하지 않는가? 그런데 뭐다 하고팠는지 기억이 안난다 2fb me2mobile
분명 오늘 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어찌하면 저녁시간을 재미있게 보낼까만 궁리중. 에이 몰라~ 귀찮아~
드라마를 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책에서의 느낌을 부디 드라마에서 망치지 않기를 바랄 뿐! 특히, 연우!! 왜 난 민화공주가 철없고 불쌍하게 여겨질꼬? 해를 품은 달 me2book 2fb
등산을 다녀온 오늘 하루 내 편지함엔 32통의 읽지 않은 메일이 쌓여있다. 스팸에는 당연하다는 듯 200통이 넘게 쌓여있고 2fb
하루라도 전화기에 회사에서 보내는 문자가 안왔으면 좋겠다. 특히 ESSM 너! 너! 너!
무역센터 한바퀴 도는데 1시간 소비했다. 기사님 tmap 안쓰세요? 2fb me2mobile
이젠 지금까지 하던게 아까워서 발을 뺄 수도 없다… 이제 겨우 50% 진행이라니... 2fb
써놓고 보니 미투엔 늘 불평만 쓴 듯 쏘리~
피곤하고 춥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졸리고 집에 가고프고 사전 확인도 다 마쳤는데, 역시나 제대로 동작 안하더라 2fb
단지 낙엽롬에서 테크라크 onenand 모드로 바꿨을 뿐인데… 전화기 새로 산 느낌이다. 2fb
왜지? 잘 놀다왔는데, 갑자기 서글퍼지네… 이런 기분이 들어 다들 짝 찾아서 결혼하는 건가? 2fb me2mobile
굳이 나 혼자 화낼 필요 없더라.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야! 이렇게 인생을 배워가는 거겠지? 2fb
어제 본 그 우유배달 아저씨를 오늘 또 엘레베이터에서 뵐 줄은 몰랐다. 내일 만큼은 꼭 안뵈리라 2fb
단순 agent 설치라고 생각했던 것 마져도 문제를 발생 시키는 구나…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더니마, 되는 게 왜 이리도 없는지… 결국 연휴 끝나고 또 야근 퍼레이드 펼칠 듯 2fb
누군가의 하루가 끝나는 순간, 다른 누군가의 하루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퇴근길 우유배달 아저씨를 본 느낌 2fb
불과 2주 운동 쉬었는데 겨울잠 준비하는 곰탱이가 되어버렸다. 다음달 카드값 걱정하기 보단 아침에 입을 옷을 먼저 걱정해야되는 상황이다. 일단 피트니스 클럽 결제부터 해야겠다. 고로 내일부터 다시 운동 시작!! 2fb
아~ 맛있다!! me2mobile me2photo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 여유롭게 버스타고 서울 유랑하려 했는데… 택시가 박고 가주시네.. 버스 갈아타야 하나? 2fb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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