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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내가 하고픈 것, 잘 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할 줄 아는 것, 해야만 하는 것. 이들은 왜 부합하지 않는가? PM 11:56
6
Feb 2012
분명 오늘 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어찌하면 저녁시간을 재미있게 보낼까만 궁리중. PM 01:32
book
드라마를 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책에서의 느낌을 부디 드라마에서 망치지 않기를 바랄 뿐! 특히, 연우!! AM 09:18
4
Feb 2012
등산을 다녀온 오늘 하루 내 편지함엔 32통의 읽지 않은 메일이 쌓여있다. PM 11:17
하루라도 전화기에 회사에서 보내는 문자가 안왔으면 좋겠다. PM 11:16
3
Feb 2012
무역센터 한바퀴 도는데 1시간 소비했다. PM 07:15
1
Feb 2012
이젠 지금까지 하던게 아까워서 발을 뺄 수도 없다… AM 01:05
31
Jan 2012
써놓고 보니 미투엔 늘 불평만 쓴 듯 PM 11:13
피곤하고 춥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졸리고 집에 가고프고 PM 11:13
27
Jan 2012
단지 낙엽롬에서 테크라크 onenand 모드로 바꿨을 뿐인데… PM 05:24
24
Jan 2012
왜지? 잘 놀다왔는데, 갑자기 서글퍼지네… PM 05:28
19
Jan 2012
굳이 나 혼자 화낼 필요 없더라.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야! PM 05:18
어제 본 그 우유배달 아저씨를 오늘 또 엘레베이터에서 뵐 줄은 몰랐다. AM 02:13
18
Jan 2012
단순 agent 설치라고 생각했던 것 마져도 문제를 발생 시키는 구나…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더니마, 되는 게 왜 이리도 없는지… PM 07:21
누군가의 하루가 끝나는 순간, 다른 누군가의 하루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AM 02:22
15
Jan 2012
불과 2주 운동 쉬었는데 겨울잠 준비하는 곰탱이가 되어버렸다. 다음달 카드값 걱정하기 보단 아침에 입을 옷을 먼저 걱정해야되는 상황이다. 일단 피트니스 클럽 결제부터 해야겠다. PM 11:01
13
Jan 2012
me2photo
아~ 맛있다!! PM 08:26
10
Jan 2012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 여유롭게 버스타고 서울 유랑하려 했는데… 택시가 박고 가주시네.. PM 06:43
4
Jan 2012
하도 욕을 먹어댔더니, 이젠 배도 고프지 않아… PM 12:08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놈이 번다더니, 일은 내가 했는데 공치사는 위에서 다 하는구나~ P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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