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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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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3
Feb 2012
난 혼자 생각하고, 공부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이 나쁘지 않다. 그러다보니 남에게 설명하다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면 답답함을 느낀다. 대체 얼마나 더 자세히 설명을 해야할 지 분간하지 못한다고나 할까? 남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필요한 요즘인데, 많이 갑갑함을 느낀다. AM 09:47
12
Feb 2012
분명 오늘 저녁 챙겨 먹었는데, 배고프다… PM 11:24
10
Feb 2012
내가 하고픈 것, 잘 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할 줄 아는 것, 해야만 하는 것. 이들은 왜 부합하지 않는가? PM 11:56
6
Feb 2012
book
드라마를 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책에서의 느낌을 부디 드라마에서 망치지 않기를 바랄 뿐! 특히, 연우!! AM 09:18
4
Feb 2012
등산을 다녀온 오늘 하루 내 편지함엔 32통의 읽지 않은 메일이 쌓여있다. PM 11:17
3
Feb 2012
무역센터 한바퀴 도는데 1시간 소비했다. PM 07:15
1
Feb 2012
이젠 지금까지 하던게 아까워서 발을 뺄 수도 없다… AM 01:05
31
Jan 2012
피곤하고 춥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졸리고 집에 가고프고 PM 11:13
27
Jan 2012
단지 낙엽롬에서 테크라크 onenand 모드로 바꿨을 뿐인데… PM 05:24
24
Jan 2012
왜지? 잘 놀다왔는데, 갑자기 서글퍼지네… PM 05:28
19
Jan 2012
굳이 나 혼자 화낼 필요 없더라.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야! PM 05:18
어제 본 그 우유배달 아저씨를 오늘 또 엘레베이터에서 뵐 줄은 몰랐다. AM 02:13
18
Jan 2012
단순 agent 설치라고 생각했던 것 마져도 문제를 발생 시키는 구나…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더니마, 되는 게 왜 이리도 없는지… PM 07:21
누군가의 하루가 끝나는 순간, 다른 누군가의 하루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AM 02:22
15
Jan 2012
불과 2주 운동 쉬었는데 겨울잠 준비하는 곰탱이가 되어버렸다. 다음달 카드값 걱정하기 보단 아침에 입을 옷을 먼저 걱정해야되는 상황이다. 일단 피트니스 클럽 결제부터 해야겠다. PM 11:01
10
Jan 2012
약속까지 시간이 남아 여유롭게 버스타고 서울 유랑하려 했는데… 택시가 박고 가주시네.. PM 06:43
4
Jan 2012
하도 욕을 먹어댔더니, 이젠 배도 고프지 않아… PM 12:08
22
Dec 2011
T멤버십 포인트 소진하겠다고 기껏 이마트가서 상품권 구매해놓곤, 그 상품권 잃어버렸다. 같이 있던 멤버십카드, 운전면허증도 함께 가출해버렸다. PM 10:13
9
Dec 2011
me2photo
출근했더니만 내 자리에 이게 딱! 미혼 남성을 위한 찾아오는 서비스를 제공한 차장님 덕분에 아침부터 멍~ AM 09:53
4
Dec 2011
혼자 여행의 나쁜 점은 먹고 싶은 것을 마음것 먹을 수 없다는 거고, 좋은 점은 먹고 싶은 걸 눈치보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거다. AM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