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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Jun 2010
손실을 키우는 믿음에 의지한 가치투자가 피 같은 돈을 위한 안전장치일까?http://www.tflog.net/archives/2010/06/03/411.html PM 03:18
30
Mar 2008
주말맞이 사무실 대청소中 PM 12:57
서버 이전작업을 하면서, 미디어위키 DB가 깨져버린.. 인코딩.. 흑 귀찮으므로, 다시 처음부터 위키 관리 시작. AM 04:28
민노씨와 링크님의 미디어토크 재미있다. 나도 저러한 토크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무언가 두렵다. 왜일까? ㅋ AM 04:28
오래전 친구들과의 술자리후 길거리에서 얼떨결에 싸움이 일어나 한참을 쑈(?)를 했던적이 있다. 그당시 당연한 논리로 우습지도 않은 사건을 정리하려 나섰던 상대방측 어떤 분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도 그사람이 우스운것은 당연한 논리로 가르치려 했다는 것이다. AM 03:41
분명, 3월 30일에 글을 썼지만, 미투에 등록된 글의 날짜는 29일. 왜일까.. 버그인가..? AM 03:38
이전에는 '척'으로 일관되었던 사람들의 지식에 대한 동경이, 이제는 활동적인 헛지식으로 변화되었다. 뭐가 되었든 DB 늘리는데 일조하니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좋을지 모르나, 정보를 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그들의 시간을 빼앗는 해악임을 당사자는 인식해야 할것이다. AM 03:37
29
Mar 2008
젠투 셋팅 완료. stage1 부터 삽질하는건.. 3년만인가… 아꽈형의 낚시질에 걸려.. 젠투 삽질.. 오랫만에 즐거웠음. 후음.. AM 06:48
새벽 다섯시, 아침해가 밝아온다. 하지만 커널 컴파일 실패. SATA 압박. AM 05:11
커널 컴파일도 아직 못했는데.. 실수로 livecd에서 eth0 start… -_- 네트웍 끊기고.. 이 새벽에 호스팅업체에 전화… 그러나 친절. *리호스팅 알만한 사람은 아는 곳인듯.. (아콰형이 추천해줌!) 친절하구려.. 하하하 +_+ AM 02:33
28
Mar 2008
갑작스럽게, 젠투 서버 구축! quad core 좋군 ㅡ_ㅡv PM 11:23
미투 글쓰기 이뻐졌다~~ 하지만, google talk을 통한 글쓰기 및 댓글 확인이 twitter처럼 되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ㅡ_ㅡ; PM 07:52
오랫만에 후배녀석의 노트북에 젠투를 설치하고나서…. 다시 데스크탑을 젠투로 갈아 엎고 싶은 마음이.. 이번에 IDC에 입주시키는 새로운 서버는 젠투로 셋팅! 후훗 -_- PM 07:47
군중심리… 올블로그를 찾는 이들은 현재 분위기에 진심으로 화가 난것일까? 아니라면, 참여 혹은 잘난척을 위한 동조일까? 매스껍다.. PM 06:02
오페라에서는 다소 불안정하군.. ㅡ.ㅡ AM 02:38
포탈인가 클럽인가.. AM 01:41
Helloooooooooooooo AM 01:00
간간히 twitter를 사용하였는데.. 그 첫번째 이유는… IM를 통하여 글을 후다닥 쓰는.. ㅡ.ㅡ 미투… 살짝 귀찮을것 같다… 노력해야 되는건가? 뭣때문에? 훔.. AM 12:47
혹시, 미투도 google talk와 같은 IM으로 글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되도록이면 google talk였으면 좋겠다눈.. 없다면 만들어야 하는건가.. ㅡ,.ㅡ; 허헉 AM 12:43
미투데이 자기 소개에서 제 블로그 RSS를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참고로 URL/feed 형식으로 RSS 주소 가져오면 될듯한데.. 만박님 확인해주세요~ ^^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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