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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Jul 2010
리비아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http://i.wik.im/13774 PM 04:23
28
Apr 2010
지금 답변이 필요한 150자의 질문
지금 답변이 필요한 150자의 질문
지금 답변이 필요한 150자의 질문
27
Apr 2010
지금 답변이 필요한 150자의 질문
15
Mar 2010
me2photo
해멍 황제 웨딩홀이라는 곳이었음. ㅎㅎ 결혼식장 뷔페치곤 먹을만 하던걸. AM 07:53
8
Mar 2010
어플은 나름 잘 만들었는데 트위터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미투는 묘하게 폐쇄적인 구석이 있네. PM 10:39
13
Sep 2009
뉴트롤스공연을보고나오면서느끼는건나도저냥반들나이때저정도체력을가질수있을까하는걱정과반성 PM 09:09
10
Sep 2009
아침부터와방시끄럽게메탈리카를들으니또슬레이어로힘낼때와는다른기운이솟는구만-맛스타~맛스타 AM 09:43
7
Sep 2009
부부가버스에서함께졸고있는데아저씨가코를고니아줌마가머리를휙젖혀깨우지만다시울리는코골이~ AM 08:19
4
Sep 2009
book
괴수에게 박수를. 조금은 지친듯한 괴수를 위해 그동안 미뤄두고 사지 않았던 그의 책들을 질러주겠다. http://bit.ly/pY65p AM 01:06
3
Sep 2009
정말 이번 총리 카드는 쵝오였어. 카드 한장으로 야당들에게 죄다 싸대기를 날리네 그려. 걍 일타쌍피라는 말이 딱이여. 하여간 정말 요즘 야당들의 무능함에는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는구먼. PM 11:45
31
Aug 2009
거리는가깝지만묘하게번거로운교통편보다는좀멀어도지하철한방에가는곳이훨낫다는생각을매일한다 AM 09:40
book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안그래도 마음이 어두운데, 한창기라는 사람의 행적은 나를 더욱 부끄럽게 만든다. 조바심 낼 것 까지는 없지만, 십년 뒤에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일모도원'이라는 말을 하게 될까봐 겁나는구나. AM 12:27
28
Aug 2009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http://zepelin.tistory.com/9 AM 03:08
26
Aug 2009
날 더울 때는 참 걷기가 싫은듯. PM 01:04
다른 사람들 일할 때 집에 있으니 좋구만. PM 12:46
25
Aug 2009
요새 주변에 환자가 한둘이 아니다. 왜 회사는 멀쩡한 사람을 맛가게 만드는 것일까. 이 업계는 죄다 이모양인데 먼저 살고봐야 하는 것은 아닐까. 참 별것도 아닌건데 이렇게 어려운걸까. PM 09:36
아침에 마음이 허하니 자연스럽게 허본좌의 히트곡 콜미를 듣게 되는구만. AM 10:29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역시 양적 축적은 질적 전화를 일으키는거여.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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