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Read Read
딸래미 신종플루 걸린줄알고 긴장했더니 다행히 아니란다 18시간전
독서실을 집안으로 들여오다 오후 7시 35분
생일인 아빠에게 딸들이 선물해준 큐폰 오후 7시 57분
위험불감증이 분명하다 9호선에 화제사일런이 시끄럽게 울리는데도 나몰라 라다 오후 9시 3분
하늘공원 엄청조용하고… 오후 1시 27분
익지도 않은걸 빨리먹을려는 ₩kinta₩ 오후 8시 11분
유행어에 민감한 5살 딸래미 “빵꾸똥꾸”는 이미 한물갔다.. 요즘은 “됐고..” 이러고 앉았다 오후 11시 21분
오마이셰프를 이용해 맛있는 김치볶음밥 만들어 보자 오후 3시 4분
안풀리던 일 3가지가 갑자기 해결 되니 막혔던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다.. 오후 4시 52분
오늘은 진행하는 일마다 마무리가 안된다 이럴땐 정말 답답하다 오후 1시 41분
오랜만에 본사 들어가서 전체회의를 진행했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그리고 몇가지 일처리하고 나니 이젠 어지러움 증상까지.. 오후 2시 54분
아이폰과 맥북프로 그리고 외장하드.. 어디가든 사무실 환경 바로 셋팅된다. 오후 5시 21분
금강이 눈으로 덮혀있는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오전 11시 46분
프로젝트 구부능선을 넘었다.. 삼빡하게 주말을 맞이하자.. 오전 11시 4분
어제 먹은 매운 닭도리탕덕에 화장실 벌써 3번째.. 오전 9시 57분
명상은 사람을 능동적인 타입으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오전 7시 13분
24시 8시즌 시작할거라고 하면 우리 마눌 엄청 좋아하겠다..완전팬인데.. 오후 4시 55분
The Tablet 애플에서 준비중인 “The Table”을 예상한글이 내가 가진 궁금증을 잘 표현한 글이다. 이번 작품(?)은 정말 궁금하고, 기대된다.. 오전 10시 58분
벅스-아이폰 소리바다 앱 출시이후에 소리바다로 옮겨야 되는지 고민중에 이런 반가운 소식이.. 아직까지는 편하게 쓰고 있으니.. 듣기이용권도 한번 구매해 봐야겠다.. 오전 9시 55분
영하 21도? 내가 태어나서 이런온도는 처음본다 오전 7시 20분
제로안님은 2007년 3월 13일부터 114명과 54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