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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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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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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긴한 모양이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면 이젠 좋다 AM 07:24
28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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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로 이사한지 3년만에 행주산성에 입성하다 PM 12:37
26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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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혼 10주년 여행은 새로생긴 2명이 꼽사리로 꼈다 PM 06:39
아..배고파서 집에서 고기구워 먹을려고 했는데, 딸래미 피아노 선생님 오신다네.. 한시간 반은 기다려야 된다.. PM 06:31
21
Feb 2010
쇼트트랙 해설 완전 재밌네 “아나운서:오노 손보십시오 손! 해설:네! 뭔가를 잡을려고 하죠!” ㅋ PM 01:25
16
Feb 2010
오늘까지 휴가를 많이 내는것 같다.. 회사메일이 조용할 정도로.. 이틈을 타 밀린일들을 후다닥~~ PM 03:19
15
Feb 2010
경복궁으로 나서는 집앞에서 “빨리 가고 싶다”는 둘째딸래미 한테 “어디를 빨리가고 싶냐”고 물었더니 “집에 빨리 가고 싶다” 랜다.. PM 03:37
13
Feb 2010
밤에 먹었던 소주때문에 아침에 두통이 있다..바로 화장실로 가서 비우고, 진한 커피 한잔 타서 마신다. AM 07:26
9
Feb 2010
딸래미 신종플루 걸린줄알고 긴장했더니 다행히 아니란다 PM 06:44
4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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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을 집안으로 들여오다 PM 07:35
30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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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 아빠에게 딸들이 선물해준 큐폰 PM 07:57
27
Jan 2010
위험불감증이 분명하다 9호선에 화제사일런이 시끄럽게 울리는데도 나몰라 라다 PM 09:03
23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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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엄청조용하고… PM 01:27
22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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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지도 않은걸 빨리먹을려는 ₩kinta₩ PM 08:11
20
Jan 2010
유행어에 민감한 5살 딸래미 “빵꾸똥꾸”는 이미 한물갔다.. 요즘은 “됐고..” 이러고 앉았다 PM 11:21
17
Jan 2010
오마이셰프를 이용해 맛있는 김치볶음밥 만들어 보자 PM 03:04
15
Jan 2010
안풀리던 일 3가지가 갑자기 해결 되니 막혔던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다.. PM 04:52
12
Jan 2010
오늘은 진행하는 일마다 마무리가 안된다 이럴땐 정말 답답하다 PM 01:41
11
Jan 2010
오랜만에 본사 들어가서 전체회의를 진행했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그리고 몇가지 일처리하고 나니 이젠 어지러움 증상까지.. PM 02:54
9
Jan 2010
아이폰과 맥북프로 그리고 외장하드.. 어디가든 사무실 환경 바로 셋팅된다.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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