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벌써 보름이 지난다. 시간은 차가운 겨울 바람이다. 바쁘다. 전시준비, 뚝방길 촬영,넬의 종완과 함께 낼 책준비. 무엇으로 나는 세상을 살아 가는 걸까. 그리움도 얼어붙은 심장, 모든게 멈춘것 같은 겨울에 나는 살아있다. 아니 살아 남을 려고 안간힘 쓰고 있다.
10/01/14 18:42pm
전자제품 중 칩셋이나 반도체는 반영구적이라 할 정도로 수명이 깁니다. 액정을 비롯해 수명시간이 정해진 것도 많습니다만 휴대폰 4년 쓰신 분들도 있듯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남이 쓰던 거라 찝찝한 기분은 이해하지만 겉은 분명 '새로이 단장'되는 게 바로 '리퍼'입니다.
09/12/30 17:53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