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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
2009
조폐공사내 사무전화기의 벨소리가 24시 미드에 나오는 소리랑 거의 비슷하네..
PM 03:48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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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
2009
조폐공사 들어왔는데 인터넷을 다막아놨다..
PM 04:26
me2sms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공유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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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Feb
2009
2월초의 봄같은 날씨는 좀 어색하다..
PM 03:10
me2sms
그래도
입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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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09
이어폰에서 나오는 Akon의 음악이 기분을 좀 업시켜주네..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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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뛰어왔더니.. 신도림행이구나..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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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택시잡기 너무 힘드네..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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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an
2009
동네 산다는 업체사람을 출근하면서 마주쳤다.. 왠지 옆집아저씨같다는 느낌이 드네..
AM 09:59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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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an
2009
영하 2도가 맞나..날씨가 포근하네..
A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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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
2009
이런추운날 mp3에서 캐롤송이 나오면 성탄절 지난게 괜히 아쉽다..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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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09
들어갈때기분 나갈때기분다른 기업들의 서비스구조.. 결국도움안될텐데..
AM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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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an
2009
춥고 배고픈 저녁시간에 포장마차 군것질.. 완전땡긴다..
P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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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2008
7시 칼퇴근 해야지..
AM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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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ec
2008
드디어 자선냄비 종소리가.. 땡땡땡..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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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c
2008
노래두곡 듣는동안에 집에도착해 버렸다 넘발았나
P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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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2008
She will be loved- maroon5 일로 지친 내머리를 이음악이 정리를 해주는듯..
P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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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두명한테 밀려서 버스 앉을자리 뺐겼다
A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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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Nov
2008
감기약 정말독하다 아픈건지 약기운인지 분간이 안간다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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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Nov
2008
오늘아침 벨트를 하나 더 채웠다 살이 빠진거야 벨트가 늘어난거야
AM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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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2008
이문세노래를 임의재생으로 듣고 있는데 광화문사거리에서 광화문연가가 나온다
P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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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2008
날씨도 그렇고 낙엽 떨어진거 보니 늦가을의 풍경이 제대로네
P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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