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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Jan 2012
설 지나고 첫번째 미투… ㅋ..제닥 대의원 퀴즈에서 떨어지다. ㅎㅎ PM 06:09
23
Dec 2011
2012년… 버스 교통사고로 마무리… 참.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냈군요… PM 12:09
15
Nov 2011
멋진 되치기… AM 10:43
7
Oct 2011
베타뉴스 세미나 참석중. 나름 재미는 있는데… 정보전달방식을 좀더 효과적으로 못하나… 흠… 다들 경품제공은 재미있어 하네요… PM 02:22
7
Jun 2011
거대한 역사는 언제나 흘러간다… 일에 대한 결과는 언제나 누군가에게 다가갈 것이라는… PM 09:30
2
Jun 2011
하루 하루.. 긴장의 연속! PM 06:24
23
May 2011
두근 두근… 일이. 무언가? PM 05:55
28
Apr 2011
미투와 네이버 연동이 안되남? 요상한 개념으로… AM 06:58
25
Apr 2011
문서와 씨름중… 아자잣! PM 03:52
20
Apr 2011
무언가 모를 마음의 떨림… 무언가가 있을려나? PM 07:33
24
Mar 2011
결정하였습니다. 작지만… 저를 가장 알아주는 곳에서, 새로운 꿈을 꾸어보렵니다. PM 04:02
22
Mar 2011
아직은 마음이 덜 추스려진듯… 조만간 이 공간을 떠나겠죠? ~.~ PM 01:59
내가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것. 한편으로는 내가 먼저 신뢰를 잊어버렸다. AM 07:16
13
Mar 2011
26
Feb 2011
22
Feb 2011
와이프의 건강을 위하여. 또 다른 종양이라… AM 09:38
20
Feb 2011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한다.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 PM 04:13
1
Feb 2011
최소한 IT개발자들에게 야근과 휴일근무를 '명'한다면. 그에 걸맞는 '수당'은 약속해야한다. 그것이 제대로된 '기업'이다. PM 02:10
31
Jan 2011
설이 설같지 않다는… ~.~ PM 01:42
26
Jan 2011
이제 하나씩 둘씩 일을 마무리해야할때… A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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