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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광고 애플리케이션 삽입하고 114달러에 판매 :갤럭시탭도 이런식으로 가야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1/09/19 09:48am
“지금은 힘들어도 10년뒤엔 괜찮겠지, 지금은 힘들어도 10년뒤엔 돈을 많이 벌겠지” 라고 생각되는곳에선 일하지 말라고 워렌버핏 님께서 얘기하셨데요 11/09/17 06: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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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큰 학점의 시험을 맞아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아는 문제는 다 잘 풀고 나와 홀가분하면서 학점 걱정도 되면서 뒤이어 있을 시험이 더 걱정인 마음 11/05/30 18:5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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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송년모임이 있어 바나순복과 시간을 많이 못보냈더니,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요 ㅠ_ㅠ 10/12/31 13:26pm
“의사의 이분법”이라는 내용의 메모를 예전 블로그에 올려 두었었는데 그 사이 블로그를 옮겨성인지 없어졌더라구요 - _ -; 내용을 좀 수정해서 다시 올려 봤어요.언젠가는 모두가 의료를 이용하면서 “환자-환자 아님”으로 스스로를, 또는 상대방을 나누지 않는 때가 오겠죠? 10/12/27 09: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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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수위를 조절하려다보니 올릴 수 있는 사진이 별로 없네. 10/07/22 22:50pm
휴게실에서 병원장님이 상모돌리기 하시는걸 보고, 아 보스도 저정도인데 난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약 십초정도하다가 이내, ㅆㄷ 나 앞으로 이십년을 맨날 방전되며 살아야해? 라는 자괴감이 들었다 10/07/07 00:03am
예전엔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몇 년 상관으로 이미 논문으로 쓰여져있다는데 좌절했지만, 요즘들어서는 내가 나름 흐름을 제대로 짚어서 따라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잘 따라가다보면 내가 앞서가는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리라. 10/05/14 10:31am
설러시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최충호입니다님이라 불러주세요. 10/05/12 10:50am
가끔 가는 DC 게시판 중 하나인데.. 이런 개념글도 종종 있다. 특히 조의금을 내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생각지고 못한 부분이었음. 10/05/11 15: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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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베타뉴스에서 리뷰어, IT기자, 게임기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거 미투 좀 부탁 드려요! 관심 있으신 분은 recruit@betanews.net 으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 보내주세요. 10/04/30 14:18pm
오늘 비도 많이 올거같고… 손님도 없을듯한데…-ㅅ- 가게에 이것저것 소주랑 소주안주 혹은 막걸리와 막걸리안주좀 사놓고 미친들 소환이나 해볼까요? 회비 한 만오천원이면 오실분? 비에 어울리는 음악이나 꽝꽝틀어놓고 술이나 마시자는거임=ㅂ= 10/04/26 14:55pm
정제닥왕자, 꿈꾸는자님이 달아놓은 댓글 보셨어요? :-) ㅋㅋ 10/03/30 13:16pm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말아요. 당신은 누구보다 행복해야해요.. 10/03/30 07:10am
무릎위의 맥북은.. 따뜻한 난로구나.. 덕분에 정신 좀 든다.. 10/01/10 22:00pm
아이폰 쓰시는 분들 사용 내용에서 네트워크 통계 재설정 해주는 센스~ 10/01/01 02:12am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가슴이 짠하다…가슴이 먼저 안다.. 09/06/23 10: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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