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metoo
뭐 한 게 있어야 들을 만한 주장이 나오지. 해준 것 아무 것도 없는 인간들이 청소년에게 호통이나 치는 거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가식 덩어리들. 뚫린 입으로는 청소년은 보호해야 한다고 나불대지만, 정작 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들.
오후 7시 48분 (Seoul)
청소년은 당신의 '자위기구'가 아니에요.
-
- 0
- metoo
억압과 탄압의 히어로인 그들이 말한다. “이것이 정상이다.” 까고있네. 니들 덕분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채 단지 금기의 달콤한 이끌림으로' 숱한 실수를 저질렀던 사람들을 보고서도 그런 말이 나오는 건, 아무리 봐도 양심불량이다.
오후 7시 40분 (Seoul)
지킬 건 지켜야 한다는 레벨이 아니라, 당신들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만 하잖아. 애들이 성교육을 야동으로 하니 이모양인 거지, 제대로 했어봐. 이모양 이꼴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