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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빛 바랜 맘이 내 바램대로 더럽혀진 한 줌의 재로” - 들을 때마다 내 정신상태를 의심하게 되는 곡.
오후 10시 31분 (Seoul)
me2music 서태지 0(Zero) 한줄개그 : 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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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당신을 기억합니다. 아직도 당신이 보고싶어요. 제가 이 자리에 서있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당신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오후 5시 31분 (Seoul)
1960.4.21-2004.9.28 당신이_나를_걱정하지_않게_당신을_생각하며_울진_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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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배 싫어하는 비흡연자라도, 간접흡연 노노노 광고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사람한테 노노노 이러는 건 도대체 뭐냐?
오전 2시 53분 (Seoul)
그사람들_대부분이_끊기_싫어서_안_끊는_게_아니잖아 tolerance라고는_눈꼽만큼도_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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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차이 : 훌륭한 마케팅이라 칭송할 수 있고, 상술이라 깔 수 있다.
오전 2시 47분 (Seoul)
결국_문제는_당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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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 막차인생. 완전 숨막히게 뛰어다니면서 겨우겨우 버스 잡고 집에 왔심다 ㅜㅜ
오전 1시 40분 (Seoul)
온게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