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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이 존재론적인 문장이 왜 '죽느냐 사느냐'로 알려져 버린 걸까?
오후 8시 43분 (Seoul)
햄릿 Ham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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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 적힌 종이컵에 담긴 물을 마시고, 우린 희망을 쓰레기통에 버린다.
오전 10시 58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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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고민이 “연예인 모방자살”로 보도되는 고인은 두 번 죽는 셈이지.
오전 12시 21분 (Seoul)
me2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