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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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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이 존재론적인 문장이 왜 '죽느냐 사느냐'로 알려져 버린 걸까?

오후 8시 4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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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야 사랑해 ♡♡♡

오후 8시 1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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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 적힌 종이컵에 담긴 물을 마시고, 우린 희망을 쓰레기통에 버린다.

오전 10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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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고민이 “연예인 모방자살”로 보도되는 고인은 두 번 죽는 셈이지.

오전 12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