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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죽은게 뭐 그리 대단하냐 라고 묻길래 '잡스가 없었으면 아마도 우린 지금도 핸드폰에서 네이트 버튼을 보고 있었을꺼야' 라고 답해주었다. 11/10/06 13:35pm
SD네오고딕이라고 하니까 SD건담 G 제네레이션이나 먼저 연상되는 나는… (엉엉) 11/10/05 10: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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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이 김해시장에게 11/08/26 11:23am
온라인 인맥과 오프라인 인맥이 뒤섞이는 걸 원치 않아서 미친의 페이스북 친구요청은 받지 않아요.. 11/08/26 10:28am
시청에서 공익으로 있다보면 따지러 온 듯한 민원들이 종종 있다. 엊그제는 민원에게 친절히 대하라고 시장에게 지시가 내려왔는데… 거의 대부분이 따지러, 불만사항을 제기하러 시청에 오는데 어찌 일일히 친절히 대할 수 있으랴. 시장 또한 1인 시위자와 대면조차 안하는 현실에 11/08/25 13: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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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웃긴거 같아 11/08/25 11:56am
나이가 드는 것은 계단을 오르는 일과 비슷하다. 높은 층으로 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풍경이 펼쳐지듯, 한살 두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11/08/24 22: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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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승리 기념 축하연 11/08/24 20:27pm
아 졸린다… 11/08/24 10: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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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LTE가!]여러분 오늘부터 4일간 haru페이스북에서 U+LTE체험 이벤트(페이지 링크)가 시작됩니다 +_+ 이 소식을 널리 널리 알려주쎄여! 오늘 '미투'를 눌러주신 30분께는 페레로로쉐 초콜릿을 드립니다. ^_^ 11/08/24 10:14am
오늘은 함 소매 긴 남방을 입어봤는데… 미묘하게 덥… ;;; 11/08/24 08:28am
오늘의 글 수는 좀 만족스럽다. 잉여로워… 11/08/23 17:53pm
퇴근시간이 다가온겐가? 그런건가?!!? 11/08/23 17:20pm
저도 가끔은 그런 생각하지만. 연락하지 않는다고 전화부에 있는 오랜 친구번호를 지울 수는 없는 노릇이라. 저는 그대로 두어 정말 주머니에서 꺼내어 보곤 합니다. 나 외의 다른 일상들에 대해서요. 11/08/23 17:15pm
만우절날 무슨 뻥칠까 회의하는-_- 뭐 그런 회사 다니면 재미있을까? 11/08/23 17:15pm
힘들고 아파할 때마다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고 미안해마라.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힘들고 아플때 사랑하는 이의 온기도 중요하지만 그가 보여주는 관심 그 자체로 위안이 되기도 한다. 달려와 안아주던, 한마디 말이되던, 한줄의 글이되던. 11/08/22 20:58pm
가끔은 기대하지 않는 사람에게 받는 고통보다, 기대고싶은 사람에게 받지못하는 위로가 더 마음이 아프다. 남들에겐 똑똑하고 밝고 좋은 모습 보이며 내말보단 상대말을 더 잘 들어주려하지만, 내게 특별한 사람에겐 나도 내얘기도 하고싶고 때로는 약한 모습 보이며 울고도 싶다. 11/08/22 20:56pm
자기가 지금까지 몇명의 여자들과 잠자리를 가졌다를 자신의 훈장이나 무용담 처럼 떠들어 대면서 그래도 결혼은 무조건 혼전순결 지키는 여자랑 하겠다라고 말하는 남자들은 무슨 쓰레기 같은 이중성이냐. 11/08/22 18:20pm
빚을 지면 갚으려는 심리가 무의식적으로 형성되며, 이는 매우 강력하다. 이것을 상호성(reciprocity)라고 한다. 10/09/08 08: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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