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아아~ 후훗
훔훔;; 정말 올만이라능~ 22분전
미투데이글이 네이버에 어떻게 배달될까? 오후 3시 37분
요즘 펠트 공방엘 다니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다. 꺄올;;; 역시 무언가 창작해 낸다는건 너무 재미있는 일이야~ 암암;; 오후 4시 31분
그동안 눈막고 귀막고 있었는데 이제는 눈뜨고 귀뚫고 지내야 할 시간이네.. 아유;; 아쉬워라;;; 4월까지만 늦장 부려볼까? 오후 1시 34분
하아… 어제 정말이지 큰일을 치뤘다…. 하아…… 잘한거 맞겠지? 오전 3시 31분
아침에 일어나서 물마시고 샤워하고 느긋하게 미투둘러보고 오후엔 약속;; 오후 12시 41분
두번째 펠트 인형! 만들다 오리양은 소외 받고 말았지만.. 풉; 그나저나 이름을 무엇으로 하지? 오전 11시 56분
니들펠트 기초 수업 후 만들어 본 귀여운 곰돌이와 눈사람완전 뿌듯! 오전 11시 45분
무엇이든 꼬박 오래 반복적으로 할 수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야;;; 오전 9시 48분
끼룩; 놀구 있으니 돈을 더 많이 쓰는거 같아.. 당분간 나가지 말아야지 했는데 이번주만 약속이 4개;; 오전 11시 18분
아;; 계속 늦잠자네;; =ㅂ= 쉬고 있을 때 일 수록 그럼 안되는뎅~ 오전 11시 50분
하루하루가 행복해~ 오전 10시 45분
NOP 디자인 팀장을 박차고 나온 이후 처음으로 쓰는 나만의 미투 여튼 반가! 너무 오랜만에 들렀는데도 여전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 다음주면 서울에 다시 올라가는구나;;; 후하~ 오후 6시 58분
그냥 하기 싫은 건데 거기 이유가 뭐가 있다고… 오전 10시 53분
드디어 아이팟 터치 구입! 케이스를 구입하지 못하여 잔기스에 가슴이 매이는 중 오후 9시 17분
엄마에게서 온 메일 한 통이 너무나 큰 힘이 되었다. 그 일을 계기로 마음가짐 다시 재충전 중! 오후 10시 21분
부글부글 끓던 내마음도 어느새 편안하게… 마음을 가다듬자. 심호흡.. 하후후하후후 오후 3시 17분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재택 업무;; 집중이 잘되서 좋긴 한데… 가끔은 야근을 해주어야 사람들이 알때가 있지… 무언가. 억울한 느낌? 오전 1시 28분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재택 업무;; 오전 1시 27분
아이팟터치 2세대는 언제나;; 나오는 걸까;; 사고시퍼랑;; 오후 2시 37분
마음가짐을 바꾸면 모든게 달리 보이지요. 오후 2시 33분
지브리님은 2007년 2월 26일부터 137명과 22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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