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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136
전체 metoo 수: 2
전체 댓글 수: 16
돌아보는
프로필사진
2008년 9월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Come Closer
Can't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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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벌초하는 곳엔 비가 안오길_ 그리고 다치지 않고 오길_
아멘
#
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는 요즘 구름을 탑니다요.
이히:)
#
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제 Burning.
smile
#
똑같은 실수 두 번하지 말기. 잘해낼 수 있어.
행복하게.
#
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즐거웠던 궁남지 :)
꺅!
#
D + 2 :)
Started!
#
대장을 향해 경례!
Taiji
#
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검색엔진-머신러닝-데이타마이닝-패턴인식-영상처리-증강현실-서든어택
오늘의 서핑 경로
#
2008년 7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교육감님하들이 주구장창 귀찮게 이메일만 안 보내셨어도 생각해보려 그랬는데 말이빈다.
핑계
#
2008년 6월
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byendof0807
:)
#
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악. 와이브로 뽐뿌. - 지금은 길거리에서 훔넷(훔쳐쓰는 무선인터넷)하는중..
언제어디서나 접속하고 싶다!
#
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쓸 데 없는 건 다 잊고.
미래지향.
#
달리는 차 속에서 소리를 지르던 그 모습들, 너무 예뻐서, 행복한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동부간선-강변북로
#
나 자신에게도, 그대에게도 자신있는, 멋진 모습,마음이 되어.
열심히 달릴게요
#
100원 짜리로 말고, 동전 중 가장 큰 500원 짜리로.
꽈악
#
그대의 마음이라는 저금통, 그 안에 내 마음을 좁은 틈 사이로 하나 둘 씩,
동전
#
TV속의 스타 같았어, 그댈 처음 볼 때부터 내 Style 같았어.
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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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You-
Ke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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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수 백번 되뇌면 콩으로 메주를 쑨데도 믿을 수 있다던데..
아 콩으로 메주 쑤는거 맞지.
#
눈치가 빠르면 몸은 편해지고 마음은 긁힌다.
왓휴먼원츠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isnhst
byrhwm
#
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시간이란건 참 무섭게_ 그냥 웃어넘길 수 있을 정도로 날 토닥여 주었다. 그리고 내 옆에 있는 그대. 그대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그 날이 오면 내 손을 더욱 꽈악 잡아줄래요,?
actuallyweneedtotalk
#
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똑같은 실수는 두 번하지 말기.
심장에 문신
#
Execute, Executed.
MASON GOES TO THE A!
#
꿈에서 당신에게 했던 말.
ILU
#
Be Genius.
I know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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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Change the World, or go home.
Bill says
#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온다.
공돌이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검색은 세상을 바꾸는 게 맞습니다.”
검색세미나를 듣고_
#
Ubuntu 8.04 Hardy Heron 도착_
또 노가다하게 생겼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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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거짓보다는 쓰디쓴 진실을.
What's going on
#
답을 알고싶지 않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let me forget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타이밍이란게 있는데. 지금의 로드맵이라면 너무 늦지 않을까.
searching the best way
#
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더 멋진 ZM이 되자.
당당하게
#
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고마워요, Medicine. Lisa-Tonight(Feat.Dynamic Duo) - 개코part.
i'm in the sky
#
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대 내 품에
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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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다. 여기저기 숨어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_ 무섭도록. 그래서 그런 꿈을 꿨나보다.
하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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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웃어요. :)
5월
#
미투에 글을 쓰면 주어지는_ 1분의 삭제시간처럼.
그래도
#
혹여 후회할 선택은 아니었는지 묻고싶었지만.
당신도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니까_하지만_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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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녀에게 차가운 바람이 불텐데. 비가 올텐데. 내가 우산이 되어줄 수 있다면.
하얀-우산
#
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당신이 있어.
보고싶다
#
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 곳에 없다고 가정만 했을 뿐인데. 아찔해서 눈 앞이 캄캄했다.
아직도
#
Time is Running out.
That's why I cried.
Heal me I'm heart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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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번 주말/다음 주 스케쥴이 급 많아졌다.
안 어울리게
#
신생아는 KOF를 좋아해-
완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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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또 봐요_ 가능한 많이. 살아있는 동안에.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동안에
#
담배도 일종의 한숨효과-
사회적 통념에 의한 세뇌와 뇌로 연결된 화학작용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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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5월 5일. 정신을 차려보니 난 학교에 가있었다.
아무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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