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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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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스튜디오에서 오늘 점심시간을 <Super Fun Friday>라고 정하고, 버거에 맥주를 마셨다. 스튜디오로 돌아와 오후내내 작업하려니 졸려죽을꺼 같다.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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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런던은, 14 hours ago
9
Feb 2012
어린 시절, 집이 좁던 넓던 어머니께서는 항상 음악을 틀어주셨다. Rolling Stones, Bob Dylan, Beatles, ABBA, 그리고… Carole King.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PM 11:17
작년 겨울에는 영국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정부에서 눈내리는 걸 다 취소했는 데, 올해는 경기가 좀 괜찮아졌는 지 지금 또 눈온다. PM 08:12
스튜디오에 스웨디쉬 프로그래머가 왔는 데, 자기 김치 좋아하는 데 나 김치 좋아하냐고 물었다. 그래서 처음 들어보는 음식이라고 했다. PM 05:35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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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었어-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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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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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하는 데-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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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샀냐고 묻지마, 그 질문은 타당하지 않아. PM 08:11
Fuck the gravity, I'm on my way! PM 07:47
나는 너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고, 결국 너의 자유의지로 인해 나는 너를 지옥에 보내야하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하여튼 나는 너를 만들었다. 결과론적으로만 보면 너를 지옥에 보낼려고 만든 꼴이지만. 너가 내가 아닌데, 내 뜻을 이해하려하지마라. AM 02:04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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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타투할래? PM 02:50
일요일이 아닌 닐에 듣기엔 너무 위험한 노래지만, The Velvet Underground - Sunday Morning PM 01:05
최근 스튜디오에 프리랜서 여작가가 들어왔는 데, 역시 작가라서 그런지 조리있게 말잘한다. PM 12:19
트위터도 한글로 이름 새로 짓지. <지껄임터> AM 12:45
6
Feb 2012
바나나 두개 먹고 정신차려야지.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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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들을려고 CD 몇장 들고왔다. PM 01:33
Mist - How to Drain the Swamp AM 01:14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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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요란하게 할려다가, 대충 김치볶음밥. PM 11:13
부끄러운 것이 버릴 수있다면 버리고, 버릴 수없는 것이라면 최대한 들어내보이고,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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