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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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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트위터에 이찬진씨 follow중이지만, 이 분에 대한 실망이 크다. 예전에 한국에 새 아이폰 전세계 동시 출시할꺼라고 하시던 분이, 결국 다른 나라 출시 다 하고도 출시를 못하고 있는 데, 결국엔 출시할꺼라는 결과론적 애기만 하고 있다. 아직도 낚시만 하시고 계시네. PM 09:50
학교에서 편지만 와도 덜컬 겁이 나는군아. 아! 빨리 졸업해야지, 고졸의 신분은 언제 졸업해보나. PM 09:45
방금전 BBC의 마이클 잭슨의 죽음에 대한 오바마의 발언. “저는 그의 음악과 함께 자라왔습니다. 지금도 제 아이팟에 그의 전 앨범이 있습니다….” PM 09:41
me2photo
날씨가 좋아진 탓인지, 바베큐 파티가 잦다. Santa Cruz의 바베큐 셋. 이거 가격도 얼마 안하는 데 사버릴까? PM 06:46
movie
이런, 최근에 본 영화중에 가장 많이 웃었다. 아이스 에이지 1은 그냥 그랬고, 2편은 보지도 못했고… 그런데 3편이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ㅂ-/ 그리고 사이먼펙의 최고의 목소리 연기까지. 개성있는 조연 캐릭터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어. PM 06:36
뱅앤올슨, 폼 2 헤드폰 어떤가요? 최근에 제 데논 헤드폰이 망가져서 헤드폰 고르고 있는 데 이 제품은 리뷰도 별로 없고, 왠지 뱅앤올슨은 가격대 성능비 엉망일꺼라 생각되지만…, AM 04:55
샤넬은 패션을 만드는 게 아니라 욕구를 만드는 것 같다. 여자의 덕심을 최대한 이용할 줄 안다. 릴리 알렌 관련 기사 보다 발견한 사진.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여튼 이 가방 사고 싶어 잠도 안올꺼 같다. 뭐, 한화로 500만원이긴 하지만, -_-/ AM 04:36
레이디 가가에 비하면 릴리 알렌은 왜 이리 힘도 없냐? 흐- 담배피면서 공연하니까 헥헥대기까지 하잖아. 생각해보니 나 헤롯 백화점에서 릴리 알렌 직접 본적 있다. 남자친구는 쇼핑백 100개 들고 따라다니고, AM 04:22
정말로, 진심으로, 네이버 재팬에 감탄했다. AM 04:12
네이버 재팬, 대단하다. 어느 부분 흠잡을때가 없다. AM 04:05
BBC iPlayer에서 그라스톤버리 2009, 레이디 가가 공연 영상 보고 있는 데, 역시 레이디 가가, 대단해! AM 03:30
새벽 두시, 하루종일 친구들과 놀다가 지금 방금 들어왔다. 들어오자 마자 커피를 만들고 그동안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 손발을 씻고 랩톱에 전원을 넣었다. A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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