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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전날 July 1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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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 이름이 너무 빙신같아서 안쓸려다가 오늘 처음 써봤다. local이라고 검색했더니, local.google.co.uk이 첫 검색으로 나왔다. PM 10:26
마케팅하시는 분들, 애국심 마케팅 열심히 활용하세요. 아직은 한국 사람들 많이 순수하잖아요.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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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과 좀비 PM 05:15
그래픽 디자이너가 소유해야될 디자인 책, 21권. via Computer Arts AM 05:10
이런 세상에,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들이 창의력을 가지기 시작했다. AM 04:20
Q: 한국에서 윈도우용 데스크톱 맞출려면 얼마나 드나요? 그리고 어디서 맞춰야 될까요? 케이스뺀 순수 본체가격만요. 프로젝트용으로 쓸꺼라 성능이 얼마나 되야 될지 모르겠지만, 고화질 동영상만 원활히 플레이될정도면 될꺼 같은데… 아! 중고라도 상관은 없어요. AM 12:54
가끔 디자인에서 '한국스러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인접 국가 일본, 중국의 예술과 디자인만 해도 국가적 정체성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지만 과연 '한국스러움'은 무엇일까? 한국 전쟁이 한국스러움까지 없애버렸을까? 아님 정체성 없음이 혹은 불분명함이 한국적일걸까?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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